728x90 All1491 2026.05 명동, 광화문, 청계천 남산에서 내려와 명동으로 갔다.명동도 참 오래간만에 간다. 정말 사람이 너무 많다.전세계 가본 곳 중에 제일 사람이 많은 것 같았다.그리고, 소문대로 외국인이 80%는 되는 것 같았다. 외국인의 성지라고 하는 올리브영도 가 봤다. 또다른 외국인의 성지라고 하는 다이소.12층 짜리 건물인데 엘리베이터 줄이 길어서 1층만 보고 나왔다. 오랜만에 명동 구경했는데 재미있었다.무엇보다 외국인이 너무 많아서 한국 같지가 않았다. 명동을 보고 나서 광화문으로 갔다. 광화문은 생각보다 썰렁했다.뷰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데, 상점이나 카페가 없고 또 조명도 없어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여기 좀 잘 조성하면 최고의 관광지가 될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청계천으로 갔다.먼저 투썸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좀 쉬었다. 마지막으로 청계.. 2026. 5. 4. 2026.05 남산 남산에 가본지가 오래 되서 5월 연휴를 맞아 남산에 가 보았다.2008년에 가보고 처음이니 18년 만이다.지하철타고 충무로 역에 내려 남산 순환버스를 타고 남산타워로 갔다.요새 외국인이 많다고는 들었는데, 정말 외국인이 80%는 되는 것 같다.남산 순환버스도 외국인으로 꽉 차 있었다. 버스에서 내려 남산 타워로 가는데 정말 사람이 엄청 많았다.게다가 80%는 외국인이다. 자물쇠도 정말 많이 걸려 있다. 예전과 다르게 식당 및 카페도 많이 생겼다. 남산 타워 주변을 구경하고 나서 북측 숲길로 걸어내려 왔다. 내려갈 때 계단이 너무 많아서 몇 개나 되나 궁금했는데, 표지판을 보니 무려 954계단이다. 내려와서는 돈까스를 먹었다. 저녁 먹고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가 봤더니 줄이 너무 길었다.1시간은 넘게 줄을 .. 2026. 5. 4. 2026.05 강화도 연미정, 동막해변 고인돌 유적지를 구경하고 나서 연미정으로 갔다. 성 안에 있는 정자가 연미정이다. 벼락맞아 쓰러졌다는 나무 연미정 30분 정도 보고 나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강화도 갈 때마다 가는 강화 손칼국수다. 저녁 먹고 나서는 동막 해변에 갔다. 동막 해변에 있는 메가 커피에서 커피를 마시고 집으로 갔다. 2026. 5. 4. 2026.05 강화도 고인돌, 역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 교동도를 나와서 강화도 고인돌 유적지로 갔다.여기에는 고인돌, 역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이 모여 있다. 넓은 공원에 고인돌 하나가 떨렁 있다. 고인돌 구경하고 나서 역사박물관으로 갔다.30분 정도면 다 본다. 역사박물관을 보고 나서 옆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을 구경했다.역사박물관보다 더 짧게 걸린다. 2026. 5. 4. 2026.05 교동도 대룡시장 화개정원을 보고 나서 근처에 있는 대룡시장으로 갔다.걸어서 10분 정도면 간다.가는 길에 아주 작은 교회가 있어서 들어가봤다. 대룡시장 도착 골목은 좁은데 분위기가 좋다. 먼저 대룡철물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좀 쉬었다. 카페에서 나와 대룡시장 사방으로 다니며 구경했다. 간식으로 핫도그, 고로케, 호떡 사먹음. 다 구경하고 나서는 쥐포, 새우부각, 순무를 사서 나왔다. 2026. 5. 4. 2026.05 교동도 화개정원 화개산 전망대에서 걸어서 내려가면서 화개정원을 구경했다.화개정원은 아주 예쁘게 잘 꾸며놓았다.구석구석 보지 않아서 1시간 정도 보고 나왔다. 연산군 유배지가 화개정원 안에 있다. 다 보고 나왔다. 2026. 5. 4. 2026.05 교동도 화개산 전망대 5/1 휴일을 맞아 강화도 나들이를 갔다.제일 먼저 간 곳은 교동도 화개정원이다.주차를 하고 바로 모노레일을 타러 갔다. 매표소에서 화개정원 입장권 구입.. 5천원이다. 모노레일은 따로 표를 사야 하는데 아주 비싸다. 무려 만4천원이다.그리고, 너무 느리게 운행을 해서 한 차당 5분씩 간격이 있다.9시 전에 갔는데도 10시 차를 타야 했다. 시간이 남아 3층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밥 먹고 나서 모노레일 시간까지 주변 구경 10시5분에 탑승.. 정말 느리게 간다. 그래도 가면서 화개 정원을 잘 볼 수 있다.그리고, 생각보다 급경사라서 모노레일 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20분 걸려 정상 도착 모노레일에서 내리면 화개산 전망대가 잘 보인다.멋있게 잘 만들어 놓았다. 전망대 위로 가서 주변도 구경하고 전.. 2026. 5. 4. 2026.04 춘천 - 김유정 레일바이크 구봉산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신 후 김유정 레일바이크로 갔다.주차장에 차가 꽉 차서 주변의 공터에 주차를 했다. 5시반 타임의 레일바이크를 예매했는데, 20분 전까지 가야 한다.갔더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레일바이크 탑승.총 6km를 가는데, 터널을 4개 지난다.시간은 40분 정도 걸린다. 가는 길이 시원하고 뷰도 괜찮다. 첫번째 터널 두번째 터널 두번째 터널에서는 비누방울이 나온다. 세번째 터널 세번째 터널을 나왔더니 해가 지고 있었다.일몰 뷰 멋있다. 네번째 터널 드디어 하차장 도착 레일바이크 하차장에서는 기차를 20분 정도 타고 강촌역으로 간다. 강촌역에 내려서는 셔틀버스를 타고 다시 김유정 역으로 돌아간다. 셔틀버스 타고 김유정 레일바이크 입구 도착.다해서 총 2시간 넘게 걸렸다.. 2026. 4. 26. 2026.04 춘천 - 청평사 삼악산 케이블카를 타고 나서 청평사로 갔다.가는 길에는 차가 별로 없어서 청평사에는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엄청난 관광지였다. 청평사 가기 전에 숲커피에서 팥빙수를 먹었다. 여기 팥빙수 정말 맛있다.청평사하면 팥빙수만 생각날 정도.. 팥빙수 먹고 좀 쉬다가 청평사로 향했다. 가는 길에 식당이 참 많다. 입구에 가니 청평사의 유래에 대해 설명해 놓은 안내문이 있었다. 이제 산행 시작 안내문에서 본 공주와 뱀 동 구성폭포 입구에서 한 30분 걸어 가니 청평사가 나왔다. 그런데, 청평사 자체는 별로 볼 것이 없다. 한바퀴 도니 더 볼게 없어서 바로 내려왔다. 청평사를 떠나 김유정 레일바이크로 가기 전에 구봉산 스타벅스에 들렀다. 2층 스타벅스 리저브.. 1층은 일반 스타벅스다. 여기서 춘천 .. 2026. 4. 26. 2026.04 춘천 - 삼악산 케이블카 4월에 날씨가 좋아 나들이를 나갔다.오늘의 목적지는 춘천.먼저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로 갔다.표는 전날 온라인으로 예매를 했다. 일반 캐빈과 크리스탈 캐빈이 있는데, 우리는 일반 캐빈으로 샀다.바닥이 보이는 크리스탈 캐빈은 일반 캐빈보다 더 비싼데, 바깥을 굳이 바닥으로 볼 필요 없기 때문에 바닥 유리는 필요 없었다.다만 크리스탈 캐빈은 일반 캐빈보다 줄이 짧아서 케이블카 타는 시간이 훨씬 적게 걸린다. 케이블카 출발.호수 위를 건너서 삼악산 위까지 간다. 삼악산 도착.스카이워크 전망대까지 데크 길이 있는데 20분 정도 걸어가야 한다. 스카이워크 전망대.한바퀴 돌면 끝이다. 전망대 자체는 한바퀴 돌면 끝이라 전망대로 오가는 시간만 걸린다. 탑승장에 내려와서는 탑승장 각 층을 구경했다. 바로 하강 케이블카 탑.. 2026. 4. 26. 2026.04 고조섬 홉 버스 투어 - 블루 홀, 타피누 빅토리아에서 다시 홉 버스를 탄 후 블루 홀(Blue Hole)로 갔다.블루 홀을 보기 위해서는 드웨르자(Dwerja)에서 내려야 한다. 드웨르자 도착 먼저 동굴부터 구경.. 이게 블루 홀이 아니었다. 바다 쪽으로 가야 블루 홀이 나온다. 절벽 안 쪽이 블루 홀이다. 블루 홀 구경을 하고 나서 다시 홉 버스를 타고 타피누(Ta' Pinu)로 갔다.타피누에서는 버스가 8분간 정차하기 때문에, 잽싸게 구경하고 왔다. 2026. 4. 25. 2026.04 고조섬 홉 버스 투어 - 빅토리아 빅토리아(Victoria)에서 홉 버스에서 내렸다.시타델을 가기 위해서다. 시타델을 가려면 약간 언덕 길을 올라가야 한다. 시타델 도착 성벽을 따라 걸으면 고조섬 전체를 잘 볼 수 있다. 한 30분 정도 보면 다 볼 수 있다.다시 홉 버스 타러 갔다. 2026. 4. 25. 2026.04 고조섬 홉 버스 투어 고조(Gozo)섬 마지막 날에는 홉 버스 투어를 하기로 했다.아침에 음가르(Mgarr) 항구에 가서 Hop On Hop Off 버스를 탔다. 탈 때마다 티켓을 보여줘야 한다. 총 14군데를 가는데, 시간을 잘 맞춰야 한다.끝나고 보니 내릴만한 곳은 Victoria, Dwerja, Ta' Pinu, Xlendi 이렇게 4곳이다. 홉 버스 타고 가면서 고조섬 구경을 잘 했다. 슬렌디(Xlendi)는 저녁 먹으면서 다 구경해서 버스에서만 다시 구경했다. 2026. 4. 25. 2026.04 슬렌디 - 테라조 식당 저녁을 먹으러 슬렌디(Xlendi)에 있는 테라조(Terrazzo) 식당으로 갔다. 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와서 먼저 주변을 둘러보았다. 여기도 뷰가 정말 좋다.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서 절벽 구경을 했다. 시간이 되서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테라스에 앉았더니 일몰이 잘 보인다. 2026. 4. 25. 2026.04 코미노 섬 투어 - Blue Lagoon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코미노(Comino) 섬의 블루 라군(Blue Lagoon)이다.보트가 코미노 섬의 블루 라군에 가니 많은 보트들이 선착장에 배를 대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우리 배도 선착장에 배를 댔다.4월인데도 사람이 아주 많았다. 블루 라군은 물도 맑고 뷰도 아주 좋다.괜히 유명한 것이 아니었다. 블루 라군을 구경하다가 주변을 더 둘러보기로 했다. 멀리 가 보니 사람도 없고 뷰도 좋은 곳이 많다. 다시 블루 라군으로 돌아왔다. 이제 반대편으로 가 봤다.푸드 트럭이 많이 있다. 반대편도 뷰가 좋다. 다 돌아보고 선착장으로 갔다. 선착장에서 배를 어떻게 타나 했는데, 표 색깔로 구분해서 탄다.색깔을 부르면 앞에 나가서 타면 된다. 2026. 4. 25. 2026.04 코미노 섬 투어 - Caves 그랜드 호텔 체크인 후에 다시 음가르(Mgarr) 항구에 갔다.항구에 갔더니 코미노(Comino) 섬으로 가는 보트 투어가 많이 있었다.제일 먼저 나온 투어를 바로 예약했다.. 1인당 15유로..먼저 블루 라군에 갔다가 오면서 동굴들을 들리는 일정이다. 블루 라군 가는 중 블루 라군에 내려 구경하다가 돌아오면서 코미노 섬 동굴들을 구경했다.말타 본섬의 블루 그로토와 비슷하다. 2026. 4. 24. 2026.04 Gozo Grand Hotel 고조(Gozo) 섬에서 1박을 했다.호텔은 음가르(Mgarr) 항구 바로 앞에 있는 그랜드 호텔 고조다.바로 앞이긴 한데, 언덕길을 약 700m 올라가야 한다. 그랜드 호텔 도착 로비 객실처음에 볼 때는 좋은 것 같았는데, 시설이 무척 낡고 청소도 잘 안되어 있어 더러웠다. 화장실도 괜찮은 것 같았는데, 배수구 다 막힘 뷰는 매우 좋다.음가르 항구가 잘 보인다. 야경도 잘 보인다. 아침에도 잘 보인다. 조식당.. 괜찮다. 2026. 4. 24. 2026.04 치르케와 페리 터미널, 음가르 항구 금요일 회의를 마치고 고조(Gozo) 섬으로 갔다.고조 섬에 가기 위해 치르케와(Cirkewwa) 페리 터미널로 갔다. 여기 페리는 자동차도 싣고 간다. 페리 내부 갑판으로 올라가면 코미노(Comino) 섬을 구경할 수 있다. 고조섬의 음가르(Mgarr) 항구 터미널 도착 음가르 항구에는 코미노 섬으로 가는 보트 투어가 많다. 음가르 항구의 식당 마지막날 공항 가기 전에 음가르 항구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2026. 4. 24. 2026.04 세인트 줄리안스 - Radisson Blu Hotel 2026년 4월 회의 말타회의장은 세인트 줄리안스의 래디슨 블루 호텔이다. 혼자 외딴 곳에 뚝 떨어져 있다. 로비 객실을 스위트룸으로 받았다.아주 넓다. 테라스도 매우 넓다. 호텔 중앙의 수영장 1층에 있는 피트니스 룸 호텔 한바퀴 돌고 왔더니 방에 과일과 와인이 있었다. 1층 조식당 회의장도 1층이다. 수영장과 바로 연결되어 있다. 5층 회의장에서 본 뷰 첫날 도착하고 저녁에 근처 말타 식당에가서 저녁을 먹었다. 평일 저녁에 시내에 가서 먹었는데, 시내까지 15분 정도 걸린다. 전에 갔던 클럽 스시만 갔다. 호텔로 돌아오면서 먹은 젤라토 2026. 4. 24. 2026.03 후쿠오카 - 오리엔탈 호텔 2026년 3월 후쿠오카 회의호텔을 하카타 역 근처의 오리엔탈 호텔로 잡았다.방은 작지만 여러 가지로 아주 만족스러운 호텔이다. 오리엔탈 호텔은 하카타 역 바로 앞에 있다.공항버스 정류장도 바로 옆이다. 로비가 2층에 있어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한다. 로비.2층에 흡연실이 있다. 객실.매우 작고 서랍장이 없다.그런데, 필요한 물품은 다 있다. 창 밖 뷰 5층에 수영장과 야외 가든이 있다.무료로 주는 것이 많아 쉬기에 아주 좋다. 밤에도 예쁘다. 무료로 제공하는 국수와 과자 맥주와 커피도 무료 제공이다. 5층에 짐도 있다.트레드밀이 2대 밖에 없지만 잘 이용했다. 조식당은 지하 2층에 있다. 조식이 맛있어서 매일 먹었다. 지하 1층에 다른 식당들이 있는데, RAN2 dinner를 이 중 한 곳에서.. 2026. 3. 14. 2026.02 Gothenburg 2026년 2월 스웨덴 예테보리 회의여름에만 오다가 겨울에 오기는 처음이다.엄청 추운 곳에서 회의를 하는 것은 불만이다. 회의장은 전과 같이 Gothia Tower다. 로비 객실작은 비즈니스 호텔과 객실은 비슷하다.다만 리모델링 해서 전보다는 수납장이 늘었다. 창 밖은 벽에 막혀 있음 4층에 있는 피트니스센터가 좋다. 2층에 있는 조식당도 괜찮다. 맛도 있다. 2층에서 호텔이 회의장과 연결되어 있다. 회의장 밖으로는 놀이공원이 있다. 추워서 거의 호텔에만 있다가 몇 번 밖에서 밥을 먹었다. 샤오미와 식사한 라베트 목요일 저녁 일식당 미카도 금요일 회의를 마치고 나서는 중식당 만다린에서 점심을 먹었다. 금요일에 암스테르담 거쳐서 바로 귀국. 2026. 2. 20. 2026.01 곤지암 리조트 1월23일 온 가족이 곤지암 리조트에 갔다.곤지암리조트 숙박권, 식사권이 생겨서 일정을 맞춰 간 것이다.정말 오랜만에 가는 네식구 나들이다. 가는 길에 동백궁에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 먹고 나서 근처의 백남준 아트센터에서 전시를 구경했다. 3시쯤 맞춰서 곤지암 리조트 도착 약간 시간이 남아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입실은 정확하게 3시가 되어야 할 수 있다. 노블 B 미취사형 객실로 했는데, 방이 좋다. 침실이 2개에 각 침실마다 침대 2개 화장실도 방마다 있다. 발코니로 나가면 스키장 전경이 잘 보인다. 방 구경 후 나가서 곤지암 리조트를 돌아봤다. 생태하천 얼음 폭포가 아주 멋있다.저절로 언 것인지 만든 것인지 모르겠다. 부대시설도 둘러보았다. 게임 룸에서 게임도 했다. 당구도 쳤다. 부대시설 둘러보고.. 2026. 1. 26. 2026.01 푸꾸옥 빈원더스 아쿠아리움 워터파크에서 놀다가 아쿠아리움에서 3시반에 하는 인어 쇼를 보기 위해 아쿠아리움으로 갔다.아쿠아리움 이름은 Sea Shell.. 그런데 외관은 거북이다. 들어가자마자 대형 수족관이 보인다. 시간이 되니 사람이 나와 인어 쇼를 한다.볼만한 공연이다. 공연 끝나고 포토타임 공연을 보고 나서는 아쿠아리움을 구경했다. 수족관 보면서 밥 먹는 식당도 있다. 수족관 밑으로 통로도 많이 있다. 1층을 보고 나서 2층으로 올라가서 다 구경했다. 아쿠아리움 볼만하다. 2026. 1. 19. 2026.01 푸꾸옥 빈원더스 푸꾸옥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빈원더스(VinWonders)에 갔다.9시부터 오픈이라고 해서 오픈런을 하기 위해 8시반쯤 갔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다.직원들도 9시 되서야 출근을 하고 있었다. 9시가 되서 입장 테마파크에 1등으로 들어간 것은 처음이다. 그런데, 와서 보니 모든 시설이 10시부터 오픈이다.그럴 거였으면 왜 9시에 오픈이라고 했는지 모르겠다.10시까지 시간이 남아 빈원더스를 한바퀴 돌아보았다. 10시가 되니 어트랙션들 운영이 시작되었다.먼저 테마파크 어트랙션부터 탔는데, 6개 정도 타니 더 탈 것이 없었다.그래도, 제우스의 분노와 바이킹 리버는 탈만 하다. 테마파크 어트랙션들을 타고 나서 워터파크인 타이푼 월드로 갔다. 슬라이드는 남부 혼똔섬보다 많은데 운영이 엉망이다.일단 라커 사용료가.. 2026. 1. 19. 2026.01 푸꾸옥 빈펄사파리 - 새 공연 빈펄사파리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플라밍고가 나온다. 플라밍고 옆으로 새 공연하는 공연장이 있다. 사파리 구역, 유인원 구역, 동물원 구역을 다 보고 나서 새 공연을 보기 전에 잠깐 간식을 먹었다. 새 공연장 새 공연은 생각보다 별로였음 2026. 1. 19. 2026.01 푸꾸옥 빈펄사파리 - 동물원 유인원 구역을 구경하고 난 후 일반 동물원 구경을 했다. 파충류 구역도 있다. 쉼터가 있는데 한국 아이스크림을 판다. 잠깐 쉰 후 계속 구경 코끼리 먹이 주기도 있는데, 이건 안했다. 곰 있는데 갔는데 사육사가 먹이 주는 시간이라 먹이주기 구경을 했다. 2026. 1. 18. 2026.01 푸꾸옥 빈펄사파리 - 유인원 (primate) 구역 사파리 구역을 다 보고 나서 유인원 구역으로 갔다.우리 안에 들어갔더니 알락꼬리여우원숭이(Ring-tailed lemur)가 있었다. 우리 안에 철창이 있는 곳이 있었는데, 먹이를 사야지만 들어갈 수 있다.그래서, 먹이를 산 후 들어가서 여우원숭이에게 먹이를 주었다. 나도 몇 마리 먹이 줌 알락꼬리여우원숭이에게 먹이 준게 제일 재미있다. 계속해서 원숭이, 챔팬지, 오랑우탄 등 유인원 구경 2026. 1. 18. 2026.01 푸꾸옥 빈펄사파리 - 기린 식당, 새 구역 사파리 투어를 하고 나서 동물원 쪽으로 가니 기린 식당이 나왔다.아내가 제일 기대한 곳이다. 아내가 기린 먹이를 사서 기린에게 주었다.나는 사진만 찍었다. 기린 식당에서 내려오니 새 구역이 나왔다.들어가서 새를 구경했다. 새 한마리가 길막을 하고 있었다. 길막 새 옆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계속 나를 따라온다. 2026. 1. 18. 2026.01 푸꾸옥 빈펄사파리 - 사파리 투어 쉐라톤에 온 다음날 빈펄사파리에 갔다.오픈런을 하기 위해 아침 일찍 그랩을 타고 갔다. 지도를 보니 크게 사파리 구역, 유인원 구역, 동물원의 3 구역으로 나뉜다. 오픈런을 한 이유는 사파리 버스를 타기 위해서다.10시 넘어가면 사파리 버스 타는 줄이 매우 길어진다.우리는 오픈런을 해서 1착으로 사파리 버스를 탈 수 있었다. 버스타고 한바퀴 돌면서 동물 구경 호랑이, 사자 같은 맹금류는 따로 구역이 있다. 사자 한마리는 버스 유리창 앞까지 와서 어슬렁거린다. 오픈런 한 보람있게 사파리 버스 여유있게 타고 구경 잘 했다. 2026. 1. 18. 2026.01 푸꾸옥 그랜드월드 라이트 쇼 띤호아 베트남 공연을 보고 나서 감동을 받은 상태에서 라이트 쇼를 보러 갔다.넓은 호수 주위로 라이트 쇼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가득하다.식사하면서 공연을 볼 수 있는 식당은 1인당 백만동, 한화로 5만원 정도 내야 해서 그냥 식당 뒤에 서서 쇼를 구경했다. 라이트 쇼는 분수와 레이져가 나와 화려하긴 한데 좀 밋밋하다.분수가 나오는 것도 일정하고, 레이져 쏘는 것도 비슷해서, 한 장면만 보면 다 비슷하다.남부의 불꽃놀이 같은 임팩트가 없다.게다가 엄청난 띤호아 베트남 공연을 보고 왔더니 감동이 별로 없었다.그냥 지나가면서 한 번 볼 만한 정도.. 2026. 1. 18. 이전 1 2 3 4 ··· 50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