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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코미노(Comino) 섬의 블루 라군(Blue Lagoon)이다.
보트가 코미노 섬의 블루 라군에 가니 많은 보트들이 선착장에 배를 대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우리 배도 선착장에 배를 댔다.
4월인데도 사람이 아주 많았다.

블루 라군은 물도 맑고 뷰도 아주 좋다.
괜히 유명한 것이 아니었다.























블루 라군을 구경하다가 주변을 더 둘러보기로 했다.






멀리 가 보니 사람도 없고 뷰도 좋은 곳이 많다.







다시 블루 라군으로 돌아왔다.



이제 반대편으로 가 봤다.
푸드 트럭이 많이 있다.



반대편도 뷰가 좋다.




















다 돌아보고 선착장으로 갔다.






선착장에서 배를 어떻게 타나 했는데, 표 색깔로 구분해서 탄다.
색깔을 부르면 앞에 나가서 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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