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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암스테르담 금요일 회의를 마치고 마스트리히트에서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했다.3GPP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타고 MECC에서 AMS 공항에 온 후 다시 택시를 타고 시내에 있는 호텔로 갔다.암스테르담에서 묵은 호텔은 Krisotel 호텔이다. 로비 객실.. 매우 작다. 호텔 체크인 후 바로 밥을 먹으러 갔다.한식당인 The BAB인데, 전체적으로 좀 짜다. 치킨은 맛있었음. 밥 먹고 나서 동네 한바퀴 담 광장 홍등가 Old chrch 근처의 카페에서 잠깐 쉼 토요일은 비가 와서 12시가 다 되어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밥을 먹으러 갔다. 홍등가 한 가운데 있는 한식당 Kim's So여기 진짜 맛있다. 시킨거 모두 맛있다. 밥먹고 다시 동네 한바퀴 기차역 담 광장 릭스 미술관.. 여기 들어갈까 했는데 줄이 길어서 포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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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마스트리히트 시내 마스트리히트 시내는 작아서 밥먹으러 다니며 보면 다 볼 수 있다. 모든 교통의 중심지 시티 센터 항상 시작은 시티 센터 마스트리히트 시청 왜 관광명소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는 서점 마스트리히트 성당 Our lady 성당 이 근처 카페가 분위기가 좋아서 잠깐 쉬었다.전에 왔을 때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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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마스트리히트 - Garner hotel, MECC 2026년 8월 Maastricht 회의회의장은 MECC인데, 근처의 호텔이 없어서 멀리 떨어진 IHG 계열의 Garner hotel을 잡았다.외진 곳에 있어서 MECC를 가려면 버스를 두 번 타야 한다.그래서, 아침에는 우버를 불러 갔는데, 3km 가는데 요금이 무려 30유로다.. 이 도둑놈들.. 로비 객실.. 그럭저럭 괜찮다. 창 밖으로는 작은 호수가 보이는데 밤에는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인다. 가너 호텔 맞은편은 축구장이다. 축구장 옆에 맥도날드가 있다.호텔 근처에서 유일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가너 호텔에는 Gym이 없어서 호텔 앞에 있는 야외 길을 뛰었다.길이 쭉 있어서 길 따라 뛰기 좋다. 회의장은 MECC 호텔 주차장 쪽에는 푸드트럭이 와서 치킨 타코를 판다. 점심 시간에 주로 우버이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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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전문대가 모전욕장성 투어를 끝내고 호텔로 와서 좀 자다가 저녁에 밥 먹으러 전문대가로 갔다.팡좐창69호 자장면을 먹기 위해서 식당을 찾아보니 전문대가에 있어서 거기로 간 것이다. 사실 전문대가는 자금성 투어하는 둘째날 아침에 살짝 둘러보았다.그때는 아침이라 사람이 별로 없었다. 일곱째날 밤에 다시 간 전문대가..밤에는 사람이 무지하게 많다.그리고, 조명이 더해져 아주 멋있다. 베이징 밤에 갈만한 곳으로 왕푸징, 시차하이, 난뤄구샹, 전문대가, 싼리툰 등이 있는데,그 중에 전문대가가 제일 나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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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모전욕장성 베이징 여행 일곱째 날.. 모전욕(무텐위)장성 투어를 갔다.전에 갔을 때 모전욕장성이 볼만해서 이번에 아내를 보여주기로 한 것이다.모전욕장성에 올라가는 방법이 케이블카 왕복이 있고 리프트+루지가 있는데,전에 갈때 케이블카 왕복으로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리프트+루지를 하기로 했다.영어 가이드로 예약을 했는데, 호텔 픽업, 모전욕까지 버스 왕복, 모전욕 내 셔틀버스, 리프트+루지, 점심 제공하는 옵션으로 1인당 11만원 정도다. 모전욕 도착 모전욕 셔틀버스 타러 가는 중 셔틀에서 내려서 또 올라가야 한다. 리프트 타는 곳.. 사람 엄청 많다. 1시간 정도 줄 선 후에 드디어 리프트를 탔다. 루지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 정상 도착 그런데, 루지 타는 줄이 너무너무 길다.리프트타고 올라오자마자 루지 타는 줄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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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싼리툰 이화원을 보고 나서는 호텔로 와서 좀 쉬었다.자다가 저녁에 싼리툰의 페이다츄에서 저녁을 먹고 싼리툰을 구경했다.분위기는 세련되었는데 그리 크지 않아 별로 볼 것은 없었다.싼리툰이 왜 좋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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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이화원 - 화중유, 사대부주, 소주가, 십칠공교, 남호도 석선까지 보고 나서 북문 쪽으로 갔다.이화원 통합권으로 갈 수 있는 또 다른 곳인 소주가를 보기 위해서다. 소주가 쪽으로 가려면 약간의 등산을 해야 한다. 그런데, 가는 도중에 화중유라는 곳이 있어서 여기부터 구경했다. 화중유 정자가 예쁘다. 화중유를 보고 나서 소주가 쪽으로 갔다.그런데, 사대부주라는 곳이 있어서 또 여기를 구경했다. 사대부주도 많이 걸어 올라가야 한다. 땡볕에 꼭대기까지 올라왔다. 사대부주가 굉장한데 왜 여기는 무료 입장인지 모르겠다. 이제 내려감 사대부주까지 보고 나서 소주가로 갔다. 그런데, 소주가는 매우 썰렁하다.상점과 식당이 많은 곳인줄 알았는데, 그냥 건물만 있다.구경하는 사람도 거의 없음. 갈까말까 하다가 통합권을 산 김에 들어갔다.사람도 없고 썰렁하다. 소주가 끝까지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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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이화원 - 덕화원, 장랑, 불향각, 석선 베이징 여행 여섯째 날.. 오늘은 이화원 가는 날이화원을 여유 있게 구경하기 위해 가이드 투어를 하지 않고 통합권을 사서 들어갔다.통합권이 있으면 덕화원, 불향각, 소주가, 박물관을 갈 수 있다.사실 불향각이 아니었으면 통합권을 살 필요는 없을 듯..어쨌든 가능한 이화원 내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다 보고 오는 계획이다. 이화원 지도 동쪽의 인수문으로 들어갔다. 인수전 통합권으로 갈 수 있는 덕화원.. 왜 굳이 유료 관람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음.유료 구역이라서 사람은 적다. 덕화원 밖으로 나오니 다시 사람이 많다. 이제 장랑을 따라 불향각으로 갔다. 불향각 입구 꼭대기 까지 올라가기 시작 꼭대기 도착..곤명호 전경이 잘 보인다. 불향각 안내문 불향각 뒤로도 건물이 보이는데 나중에 보니 사대부주였다. 불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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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진락궁 서커스 고북수진에서 싼리툰으로 와서 호텔 체크인 후 진락궁 서커스를 보러 갔다.원래는 조양 서커스를 보려고 했는데, 표를 사고 보니 진락궁 서커스였다.환불할까도 했지만 큰 차이는 없을 듯하여 그냥 보기로 했다.가격은 1인당 19000원. 진락궁 서커스 극장 공연장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엄청난 기예들이 펼쳐졌다.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다양한 기예들이 쉴틈없이 몰아쳤다. 링 넘기.. 링 위치가 점점 올라간다. 접시돌리기.. 어떤 자세로도 접시를 떨어뜨리지 않아서 접시가 붙어있는게 아닌가 의심이 된다. 의자 쌓기.. 엄청나게 높이 쌓아도 흔들리지가 않아서 의자 놓는 위치에 홈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됨. 끈 잡고 날아다니기.. 이건 여기저기서 많이 본 공연이라.. 원통돌리기.. 이거 굉장했다.원통 안에서만 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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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고북수진 오전 다섯째날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 하기 전까지 다시 마을을 둘러보았다.먼저 아쉬운 마음에 다시 분수쇼 하는 곳을 찾아갔다.이렇게 호텔에서 가까운데 분수쇼를 못보다니.. 흑흑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마을 구경 마을을 돌다가 문 열린 곳에 들어가봤는데, 알고보니 진원표국이었다.고북수진의 주요 포인트 중 하나다. 고북수진에서 소주방, 염색방, 진원표국 이렇게 3군데만 보면 된다. 고북수진이 이렇게 좋은데 사람이 없는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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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고북수진 밤 사마대장성에서 내려와서는 고북수진에서 하는 공연을 보기 위해 공연 장소를 찾아갔다.분수쇼를 보려고 했는데, 공연장소를 못 찾아 분수쇼를 놓쳤다. 하는 수 없이 일월도광장에서 하는 불쇼를 보러 갔다. 불쇼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 불쇼 시작 불쇼는 나름 훌륭함.불쇼가 끝나자마자 장성탑쇼를 보기 위해 공연장으로 달려갔다.공연장은 일월도광장 옆에 있는데, 빠르게 가서 좋은 자리를 잡았다. 장성탑쇼 시작 눈 앞에서 엄청난 불꽃이 터진다. 이거 굉장하다. 엄청난 공연이다.장성탑쇼만 봐도 본전은 뽑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분수쇼 하는 곳에 가봤지만 아무도 없고 껌껌하다.분수쇼를 못봐서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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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사마대장성 배에서 내려서 사마대장성 케이블카 매표소로 갔다.고북수진 내 호텔 투숙객은 사마대장성 케이블카를 할인해준다. 사마대장성 입구 지도를 보니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8루로 간 다음에 5루로 내려가서 다시 케이블카 타고 내려오는 동선이다. 케이블카 타는 곳 풍경이 정말 멋있다. 케이블카 하차 케이블카에 내려서 장성의 망루로 가기 위해서는 한참 올라가야 한다. 계속된 계단 지옥 드디어 8루 도착 8루에서 9루로 가는 길은 너무 험해서 막아놓았다.그러나, 장성의 굴곡이 잘 보여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다. 아들이 합성해서 만들어준 엄마는 외계인 8루에서 사진찍으면서 쉬다가 7루 쪽으로 갔다.사람들이 일몰을 보기 위해 중간에 많이 앉아 있다. 여기 경사가 상당함. 7루 7루에서 6루로 가는 길은 경사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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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고북수진 오후 여행 넷째날왕푸징 썬월드 다이너스티 호텔을 체크아웃한 후 디디택시를 타고 고북수진으로 갔다.택시비가 무려 470위안.. 9만원이 넘는다. 고북수진 W타운 리조트에 체크인 한 후 마을 구경에 나섰다. 고북수진 풍경은 정말 예쁜데, 사람이 너무 없다. 고북수진의 메인인 일월도광장..멀리 원통탑이 보인다. 일월도광장의 공연무대.. 시간 되면 관중이 없어도 공연을 한다. 일월도광장 옆에는 장성탑 공연하는 곳이 있다. 고북수진의 입구라고 할 수 있는 남천문..여기서부터 올라가면서 주요 포인트를 구경했다. 먼저 사마소주방 다음 영순염방 다음 원통탑.. 여기는 좀 산을 올라가야 한다. 꼭대기에 가야 원통탑이 보인다. 원통탑에서 고북수진 전경이 잘 보인다.멀리 우리 호텔인 W타운 리조트도 보이고, 더 멀리 사마대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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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왕푸징 천단공원과 중국국가박물관을 보고 났더니 힘들어서 호텔로 와서 잤다.자다가 저녁에 왕푸징을 구경하러 나갔다.호텔이 왕푸징에 있는데 체크아웃 전날이 되서야 왕푸징을 구경하게 되었다.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성요셉 성당 왕푸징 보행자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갔다. 밤에는 체조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맥주 판매소 화웨이 매장 화웨이 매장 길 건너편에는 APM 몰이 있고 거기에 애플 매장이 있다. APM 몰 내부..여기에 식당이 많다. 페이다츄, 와이포지아 등등.. 왕푸징의 핵심은 베이징 백화점이다.이 앞에 분수가 있고 시간되면 분수쇼를 한다. 베이징 백화점 옆 건물의 3D 전광판도 인기다.분수쇼 보면서 3D 전광판도 구경할 수 있다. 남쪽 끝까지 내려가 봤는데, 별로 재미있는 것은 없다. 다시 북쪽으로 옛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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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중국국가박물관 천단공원을 보고 나서 중국국가박물관으로 갔다.지하철에서 나오면서부터 줄을 길게 서야 해서 걱정했는데, 줄이 금방 줄어들어 생각보다 빠르게 입장할 수 있었다.입장료는 무료인데 예약을 해야 한다.여행 플랫폼에서 돈 받고 파는 것은 예약을 대행해주는 비용인 듯.. 크기는 엄청 크다. 지도를 보니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있다. 하이라이트는 지하 1층의 고대중국전이라고 해서 먼저 지하 1층부터 갔다.지하 1층으로 가기 위해서는 길게 줄을 서야 한다. 드디어 고대중국전 입장.고대중국전에는 상주진한수당송원명청의 시기별 왕조가 순서대로 전시되어 있다.고대중국전만 보는데도 2시간은 걸린 듯.. 박물관의 하이라이트는 구룡구봉관이다.명나라 만력제 황후의 봉관이라고 하는데, 박물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아 사람들이 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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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천단공원 베이징 여행 셋째날.오전에 천단공원으로 갔다.남문을 통해 입장. 남문을 지나 쭉 북쪽으로 가면 원구단이 나온다.원구단은 황제가 매년 동지에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3층짜리 대형 흰 대리석 제단이다. 원구단 원구단 위로 올라갔다. 원구단 북쪽에는 황궁우가 있다.황궁우는 신과 조상들의 신위를 모셔두던 전각이다.황궁우를 둘러싸고 있는 원형 흙벽은 회음벽이라고 한다. 황궁우를 보고 난 후 하이라이트인 기년전으로 갔다. 단비교 단비교를 지나면 기년전이 나온다.기년전은 천단공원의 하이라이트다.기년전은 황제가 매년 풍년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던 3단 원형 전각이다.기년전에 오니 사람들이 정말 많다. 기년전 주위에 건물이 있는데 각종 전시를 해 놓았다.먼저 동쪽 건물 구경. 동쪽 건물을 구경한 후 기년전 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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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난뤄구샹 천안문과 자금성 투어를 하고 나서는 녹초가 되어 호텔로 가서 잤다.자고 일어난 후 저녁에 난뤄구샹으로 갔다.옛날 거리라고 하는데 큰 감흥이 없다. 카페도 변변히 없는데, 다행히 스타벅스가 있어서 들어갔다. 쉬다가 다시 거리 구경 난뤄구샹은 사람은 많은데 볼거리는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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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자금성 단문을 지나니 자금성 지도가 보인다. 멀리 자금성의 시작인 오문이 보임. 오문부터가 자금성이다. 드디어 자금성에 들어왔다.오전 9시반에 투어 시작해서 12시가 되서야 자금성에 들어온 것이다.가이드는 지금부터 2시간반 동안 자금성을 구경한다고 한다.건물도 많고 광장도 많아 각각의 이름은 모르겠다. 여기가 제일 메인인 것 같아 사진을 찍었다. 가이드가 여기저기 다니며 다 설명해줬는데, 다 비슷비슷해서 뭔지 모르겠음.어쨌든 재미있게 보고 북문으로 나왔다. 북문으로 나오니 경산공원 꼭대기 정자가 보인다. 왕푸징으로 돌아갈 때는 빨간 2층버스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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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천안문 광장 둘째날 천안문 광장과 자금성 투어를 했다.한국어 가이드 투어를 했는데, 모이는 곳이 치안멘 역 G번 출구다.그래서, 아침에 서둘러 모이는 곳에 갔는데, 시간이 남아 남는 시간 동안 전문대가 구경을 했다. 시간이 되어 가이드를 만나 투어 시작 자금성으로 가기 위해 천안문 광장 서편에서 줄을 섰는데, 줄이 정말 너무너무 길다.특히, 개인줄과 그룹줄이 나뉘어 있는데, 개인으로 왔으면 줄을 4-5시간은 서야할 것 같았다.그룹줄은 여기저기에서 줄을 뛰어넘는게 많아 1시간 정도만에 천안문 광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엄격한 보안검사 끝에 드디어 천안문 광장으로 들어갔다.보안검사 정말 까다롭게 한다. 천안문 광장은 워낙 넓어서 전혀 붐비지 않는다. 천안문 광장 서쪽으로 보이는 국회의사당 천안문 광장 중앙에 있는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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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시차하이 경산공원을 보고 나서 서문으로 나와 시차하이로 갔다.베이하이를 거쳐 가려고 했는데 입장료를 받아서 들어가지 않았다. 대신 후통 지역을 거쳐 시차하이로 갔다. 시차하이 도착 호수 주변을 걸어다니며 구경했다. 중간 다리 쪽에 가니 사람이 엄청나게 많음. 돌다가 저녁 먹고 나왔더니 밤이 되었다.야경을 보기 위해 다시 호수를 돌았다.밤이 되니 사람들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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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경산공원 첫날 베이징에 도착해서 썬월드 다이너스티 호텔 체크인 후 바로 경산공원으로 갔다.경산공원에 문은 여러 군데 있는데, 우리는 남문으로 갔다. 경산공원은 입장권을 따로 사지 않아, 입장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섰다.줄이 꽤 길었지만 10분 정도만에 살 수 있었다. 맞은 편에 보이는 자금성 북문. 드디어 입장권 구입.. 10위안이다.여행플랫폼에서는 6천원이 넘는데, 직접 줄서서 사면 2천원 정도다. 입장 남문으로 입장해서 동문 쪽으로 갔다. 꼭대기 정자로 올라가는 길 꼭대기 정자로 가는 길에도 다른 정자가 있다. 꼭대기 정자 도착 경산공원 북쪽에도 건물이 있다. 남쪽으로는 자금성 전경이 잘 보인다. 자금성 전경을 찍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서 있다. 꼭대기 정자에서 자금성 전경을 보고 나서 서쪽으로 내려갔다.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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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베이징 여행 음식들 이번 베이징 여행에서 먹은 음식들.. 먼저 출국일날 대한항공 라운지 첫날 시차하이에서 저녁 먹은 식당그냥 보이는 곳 들어갔는데 분위기 좋음.. 맛은 쏘쏘 둘째날 저녁에 간 왕푸징 APM 몰에 있는 페이다츄.. 아내가 제일 좋아한 식당이다. 셋째날 천단공원 구경 후 쉴겸해서 간 KFC 셋째날 저녁은 왕푸징 APM 몰에 있는 와이포지아 넷째날 고북수진 구경하다고 그냥 들어간 식당.의외로 맛있었음. 특히 꿔바로우.. 다섯째날 싼리툰으로 와서 진락궁 서커스 보고 나서 먹은 시지민푸(사계민복)2시간이나 대기한 후에 먹을 수 있었다.여기 베이징덕은 정말 맛있다. 회원 가입했더니 선물로 준 자장면 소스 베이징 덕은 정말 맛있다. 여섯째날 이화원 갔다 와서 저녁에 싼리툰 몰에서 다시 페이다츄에 갔다.역시 페이다츄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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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싼리툰 인터컨티넨탈 호텔 베이징 여행 마지막 3박은 싼리툰에 있는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했다.이번에 묵은 3개의 호텔 중 가장 만족스러운 호텔..매우 고급스러운 호텔이다. 외관만 봐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밤에는 외관에 불도 들어온다. 로비..로비 옆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면 바로 옆의 Tmall로 연결된다. 객실.. 매우 훌륭함. 창 밖 뷰 호텔을 나오면 북쪽으로 싼리툰 타이구리가 보인다. 호텔 바로 옆에 Tmall이 있다. Tmall 지하 식당가 Tmall 1층에는 식당과 편의점이 있다. 호텔 동쪽으로는 간이 상점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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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고북수진 W타운 리조트 왕푸징 3박 후 고북수진 (Gubei Water Town)에서 1박을 했다.고북수진을 충분히 보기 위해서다.고북수진에서 1박은 W타운 리조트에서 했다. 이 호텔은 고북수진 풍경구 내에 있어서 호텔을 가기 위해서는 좀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먼저 P1에 내려서 셔틀을 타고 고북수진 입구로 이동해야 한다. P1 셔틀 정류장 셔틀에서 내려서 입구로 이동 고북수진 입구 고북수진 입구에서 호텔 확인을 한 후 다시 셔틀을 타고 호텔로 가야 한다. 고북수진 W타운 리조트 도착 로비 객실.. 넓고 고풍스럽다. 조식당.. 조식이 썬월드 다이너스티와 비슷한데, 그리 좋지는 않다. 호텔에 수영장도 있고 온천도 있는데 이용하지 않았다. 고북수진 내 호텔에 묵으면 밤에 고북수진에서 하는 각종 쇼를 편하게 볼 수 있다.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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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왕푸징 선월드 다이너스티 호텔 베이징 여행에서 처음 3박은 왕푸징에 있는 선월드 다이너스티 호텔에서 했다.왕푸징 보행자 거리 북쪽 끝에 있는데, 교통이 무척 편하다.APM 몰까지 걸어서 5분이고 거기에 지하철 역이 있다. 입구 로비 객실.. 그렇게 넓지는 않음. 창밖으로는 성요셉성당이 보인다. 3층의 조식당 조식이 좋다고 해서 이 호텔을 잡았는데, 그리 뛰어나지는 않다.그래도 먹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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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베이징 여행 전체 일정 2026년 여름 여행은 베이징으로 정했다.유럽은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비행기 값도 비싸지고, 또 환율로 인해 숙박, 식당, 입장료 등 모든게 비싸져서 포기.일본은 홋카이도를 갈까 했으나, 아내가 별로 땡기지 않아 해서 포기.그래서, 여행하기 가장 편리한 중국으로 가기로 했다. 중국 내에서도 상하이, 쳉두, 장가계, 시안 등 여러 도시를 고려했지만,아내가 처음 가는 것으로 고려해 볼게 많은 베이징으로 정했다.일정은 넉넉하게 7박8일.. 베이징에서 볼만한 것은 다 보고 오는 계획이다.베이징의 여러 곳을 다 보기 위해 호텔을 3군데를 잡았다.처음 3박은 왕푸징, 다음 1박은 고북수진, 마지막 3박은 싼리툰에서 숙박하기로 했다. 왕푸징 썬월드 다이너스티 호텔왕푸징 보행자 거리 북쪽 끝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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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창덕궁, 대한민국역사박물관 7/17 제헌절 휴일에 나들이를 나갔다.아내가 안가봐서 창덕궁에 가기로 했다.전날 창덕궁 후원 입장권을 사고, 오전 9시쯤 창덕궁으로 갔다.이번 주는 창덕궁 입장료는 무료다. 후원 입장 시간이 10시라 남는 시간 동안 창덕궁을 구경했다. 15분 전 쯤에 후원 입구 도착 가이드를 따라 다니며 후원을 구경했다. 1시간 정도 후원을 구경하고 나왔다. 창덕궁을 보고 나서 인사동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동해막국수.. 맛있다. 다음 코스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인데,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에서 팥빙수를 먹었다.파리바게트 팥빙수가 가격도 9900으로 싸고 맛있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5층에서 해설사를 따라다니며 설명을 들었다.그 다음에 3층 까페로 와서 좀 쉬었다. 3층 DMZ 구경 4층 체험관 구경 8층 옥상정원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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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강마을다람쥐, 용마폭포공원 일요일에 부모님 모시고 강마을다람쥐에 갔다.전 부터 가보려고 했던 곳.. 대기가 1시간이 넘어 기다리는 동안 강가를 구경했다. 밥 먹고 나서 오는 길에 용마폭포공원에 잠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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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레인포레스트 이스트 Rainforest west를 구경하고 나서 east를 보러 갔다.West에서 East 이동은 셔틀버스를 타고 간다. East에 도착해서 먼저 음료를 마시며 좀 쉬었다. East 입구 East는 West 보다는 좀 작다. 그네 타는 것이 있는데, 줄이 길어서 패스 캐노피 글라이더라고 리프트 타고 동물원을 도는 액티비티가 있는데, 이게 대박이다.동물원을 위에서 구경하는데, 어디 서도 못해본 경험이다.다른 동물원에도 이런 것이 도입되면 좋겠다. 캐노피 글라이더 타고 나서 다시 동물원 구경 레무르 랜드 스플릿 락.. 액티비티 줄이 길어서 패스 돌아가는데 레무르 수십마리가 앞을 가로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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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레인포레스트 웨스트 금요일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나서 Rainforest에 갔다.최근에 새로 생긴 동물원이라 전에 왔을 때는 가 보지 못한 곳이다.마이리얼트립에서 표를 샀는데 5만8천원 정도 한다.그런데, 이 표에 9가지 액티비티가 포함되어 있고, 또 5 SGD 음식료쿠폰, 2 SGD 음식료쿠폰이 있어서 괜찮은 가격인 듯..신상 동물원이라 아주 깨끗하게 잘 되어 있고, 정글 안을 돌아다니며 동물도 구경하고 액티비티도 하는 테마라 다른 동물원과도 확실히 차별된다.아주 만족도 높은 동물원이다. 레인포레스트는 웨스트와 이스트 두 개로 나눠져 있는데, 먼저 웨스트로 갔다. 지도를 보니 데크길이 있고 흙길이 있어 고민했는데,나중에 보니 레인포레스트를 즐기려면 흙길을 다 가는 것이 좋다. 암벽등반 액티비티를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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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클라크 퀘이 MBS 쪽에서 리버크루즈, 스펙트라쇼, 수퍼트리쇼를 보고나서 저녁을 먹으러 Clarke Quay로 이동했다. 강변의 일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 먹고 근처 구경 호텔로 돌아갈 때는 걸어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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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수퍼트리 쇼 8시 스펙트라 쇼를 보고 나서 8시 45분 수퍼트리 쇼를 보기 위해 가든스바이더베이로 이동했다. MBS를 통과하는 길을 통해 가든스바이더베이로 갔다. 수퍼트리 도착.. 여기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수퍼트리 쇼를 쾌적하게 볼 수 있었다. 8시45분이 되니 수퍼트리 쇼 시작 수퍼트리 쇼를 다 보고 나서 지하철 역으로 가기 위해 다시 MBS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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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스펙트라 쇼 리버크루즈를 끝낸 후 바로 8시 스펙트라 쇼를 보러 갔다.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아래층 정중앙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8시가 되니 스펙트라쇼가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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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워터비 리버크루즈 목요일 회의가 끝난 후 투어를 시작했다.먼저 워터비 리버크루즈를 탔다.표는 마이리얼트립에서 샀는데 약 3만원 정도다.전에 여행 왔을 때보다 사람이 적어서 쾌적했다. 루트는 클라키까지 갔다가 다시 마리나베이로 와서 한바퀴 도는 루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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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마리나베이, 가든스바이더베이 일요일 저녁에 싱가포르 도착 후에 마리나베이를 한바퀴 돌았다. 수요일 낮에는 점심시간에 시간이 남아 가든스바이더베이 한바퀴 돌면서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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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The Clan Hotel 2026년6월 싱가포르 회의회의장은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인데, MBS는 비싸기 때문에 지하철로 갈 수 있는 더 클랜 호텔을 잡았다.MBS까지 지하철로 2정거장인데, 비즈니스 지구에 위치하고 있어서 다른 곳에 이동하기 무척 편했다.호텔 뒷문으로 나가면 바로 지하철 Telok Ayer역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다.싱가포르 교통카드를 사서 계속 지하철을 타고 다녔다. 로비.. 2층에 있다. 객실 창 밖 뷰 꼭대기 30층에는 피트니스 센터가 있다. 회의장은 MBS 몰에 있는 컨벤션 센터다. MBS 몰에 회의장이 있어서 점심은 계속 MBS 푸드코트에서 먹었다. 제일 맛있는 비프 페퍼 라이스 나시 레막 치킨 라이스 바쿠테 월요일 저녁에는 MBS 인피니티 풀 옆에 있는 Spago 식당에서 RAN2 dinner를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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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동강 분수쇼 7시반이 되니 정확하게 분수 쇼를 시작했다.전날 성해광장 레이져 쇼는 그닥 별로여서 별 기대를 안했는데, 동강 분수쇼는 아주 볼만했다.뒤에 있는 빌딩들에서 미디어 파사드를 함께 해서 매우 훌륭했다.이렇게 훌륭한 쇼가 별로 안 알려진게 신기하다.라스베가스, 바르셀로나, 두바이 분수쇼와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다. 이번 대련 여행에서 본 것 중에 동강 분수쇼가 최고다. 처음 10분 정도는 분수가 안나오고 빌딩의 미디어 파사드 쇼만 한다. 분수 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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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동방수성 천천어항에서 저녁을 먹고 동방수성으로 갔다.고덕지도에서 해창이라고 쓰여진 곳으로 갔는데, 여기가 메인이었다. 안으로 갔더니 유럽식 거리가 펼쳐진다. 베니스 모델로 만들어서 곤돌라도 다닌다. 베니스에 있는 종탑도 있다. 산마르코 광장 흉내냄 해변으로 갔더니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다. 해변을 좀 걷다가 다시 안으로 들어갔다. 동방수성에도 있는 시딩 식당..여기도 웨이팅이 길다.그래도 시딩보다 천천어항이 훨씬 맛있다. 갈매기 존 타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 자전거가 엄청 많다. 계속된 운하 산책 레알토 다리 흉내 냄 이건 콜로세움인가? 놀이공원도 있다. 동강 쪽에 왔더니 음식 거리가 있다. 요트도 있다. 엄청 많다. 동강 분수쇼 하는 곳에 갔더니 엄청 넓은데 사람은 별로 없다. 분수쇼 하는 곳 지구본이 있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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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파빌리온, 러시아거리, 천천어항 노동공원을 구경하고 나서 파빌리온에 가서 루이신 커피를 마셨다. 루이신 커피 마시고 걸어서 러시아 거리로 갔다.가는 도중에 대련 기차역이 있어서 통과하려고 했는데, 표가 없으면 통과할 수 없었다. 러시아 거리 도착.길이도 짧고 정말 볼 것이 없다. 끝까지 갔다고 돌아옴 러시아 거리 랜드마크인 러시아 병정 호텔로 돌아와서 자다가 저녁 먹으러 천천어항에 갔다.목요일 Oppo와 저녁 식사를 한 곳인데, 너무 맛있어서 다시 아내와 같이 갔다. 말이 안통해서 목요일에 왔을 때 찍었던 사진을 보여주며 주문을 했더니 그대로 나왔다.맛있는 것만 시켰더니 정말 맛있다. 어항전가복, 조개마늘당면, 양꼬치.. 제일 맛있는 것은 어항전가복이다.이거 정말 대박이다. 대련와서 먹은 것 중에 어항전가복이 최고다. 천천어항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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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노동공원 토요일 하루 종일 라오후탄 해양공원, 연화산 전망대, 성해광장을 구경했더니 몸시 힘듦.일요일에는 느지막히 일어나서 아침 먹고 노동공원으로 갔다.오늘 일정은 아주 여유롭다. 노동공원 도착 노인들이 공원 여기저기에서 춤을 추고 있다. 노동공원 랜드마크인 축구공 축구공 옆에 리프트 타는 곳이 있어서 표를 샀다.무려 60위안이나 한다.. 너무 비싸다.게다가 위에 갔더니 아무 것도 없고 전망도 별로라서 돈 날린 듯.. 그냥 리프트 타는 것 외에는 의미가 없다. 정상 도착 나무가 많아 시내도 잘 안보인다. 멀리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보인다. 별로 볼게 없어서 다시 리프트 타고 내려왔다. 정말 돈 아깝다. 내려와서 다시 노동공원 구경.여기 산책하며 구경하기 좋다. 월요일 아침에도 다시 노동공원에 갔다.밥 먹고 나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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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성해광장, 시딩, 중산광장 연화산 전망대를 보고 나서, 택시를 타고 성해광장의 시딩 식당으로 갔다.6시쯤 도착했더니 무려 우리 앞에 44팀이나 대기하고 있었다. 대기 테이블 수를 QR로 볼 수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 동안 성해광장을 둘러보았다. 맥주 파는 곳 성해광장의 랜드마크인 펼쳐진 책 조형물 책의 끝에 가 봤더니 그냥 낭떠러지다. 성해대교가 훤하게 잘 보인다. 옆에는 놀이공원도 있다. 놀이공원을 둘러보다가 대기 테이블이 15팀이 되서 시딩으로 돌아갔다. 7시15분쯤 식당에 들어갈 수 있었다.한국 사람이 많이 와서 한글 메뉴가 있었다. 유명하다고 하는 것들을 이것 저것 시켜 봤다.성게만두, 전복만두, 금귤배추, 굴튀김, 새우볼, 새우죽.. 모두 6개나 시켰다. 6개를 먹어봤는데, 맛은 있지만 1시간이나 기다려서 먹을만 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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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연화산 전망대 라오후탄 해양공원을 보고 나서 연화산 전망대로 갔다.올라가는 방법이 셔틀버스도 있다고 했는데, 가 보니 미니 버스 밖에 없었다.미니버스는 편도 30위안, 왕복 60위안으로 무척 비싸다.편도로 표를 샀는데, 내려오는 것은 걸어오는게 나아서 편도로 끊기를 잘 한 것 같다. 정상 도착 전망대 까지는 좀 걸어가야 한다. 안개가 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성해대교 전경을 볼 수 있다. 연화산 전망대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 수도 있는데, 남쪽도 있고 북쪽도 있다.물론 케이블카는 더 비싸다.남쪽에서 오는 케이블카는 동물원 입구에서 탈 수 있다. 전망대 가는 길에는 빨간 나무패가 걸려 있다. 전망대로 올라갈려면 따로 돈을 내야 한다.굳이 그럴 필요가 없어서 패스..커피를 마실까 했는데, 25.96위안이나 해서 역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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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라오후탄 해양공원 - 새 공원 해양동물 구경을 하고 나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새공원으로 갔다.케이블카 타는 곳이 높은 곳에 있어서, 그냥 걸어가는게 나을 뻔했다. 새공원 쪽 도착 새 공원 쪽에 호랑이 조각상이 있다. 새 공원에 들어갔더니 막 앵무새 공연이 끝나 있었다.처음 안내판에 나와 있던 공연 시간과 안맞는다. 야외에서 하는 새 비행 공연 새 비행 공연을 보고 나서 새 공원을 둘러 보았다. 가장 안쪽으로 가니 새가 막 돌아다니는 birds forest가 있었다.여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Birds forest를 보고 나가려고 했는데, 다시 앵무새 공연이 하는 거이었다.잽싸게 앉아서 앵무새 공연을 구경했다.돌고래나 물개 공연보다 앵무새 공연이 더 재미있다. 결국 라오후탄 해양공원의 5개 공연 중 다이빙 공연 빼고 4개를 다 봤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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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라오후탄 해양공원 돌고래와 물개 공연을 보고 나서 라오후탄 해양공원의 수족관들을 둘러 보았다. 해양 포유류 수족관 해양 포유류 수족관을 보고 더 걸어갔더니 공원이 나왔다.공원도 한바퀴 둘러봤다. 라오후탄이 노호동인가보다. 다시 입구 쪽으로 와서 KFC에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 먹고 나서는 돌고래 공연을 봤던 수족관에 다시 들어가서 나머지 동물들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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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라오후탄 해양공원 - 돌고래, 물개 공연 5월25일 월요일이 공휴일이라 아내가 금요일에 대련으로 왔다.그래서, 토요일, 일요일 온전히 이틀을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 토요일 오전에 맨 먼저 라오후탄 해양공원으로 갔다.라오후탄의 뜻은 늙은 호랑이 해변이다. 입장권을 보니 대련 물가에 비해 많이 비쌌다.5개 전시관과 케이블카 편도 표를 끊었는데 무려 230위안.. 한화로 약 5만2천원이다.나중에 보니 굳이 케이블카를 탈 필요는 없었다. 라오후탄 공원 지도.왼쪽에 각종 해양동물 수족관이 있고, 케이블카 타고 건너면 새 공원이 있다. 공연이 모두 5개가 있는데, 시간과 장소가 달라서 동선을 잘 짜야 한다. 시간을 보니 돌고래 공연을 하는 시간이 되서 바로 돌고래 공연장으로 갔다. 돌고래 공연장공연은 약 20분 정도 하는 듯.. 돌고래 공연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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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대련 - 인터컨티넨탈 호텔 2026년 5월 중국 대련 회의대한항공을 타고 갔는데 기내식으로 유부초밥이 나왔다.비행 시간이 1시간 밖에 되지 않아 후다닥 먹고 치웠다. 대련 쪽에 가니 비행기에서 대련 시내가 다 보였다. 성해광장도 잘 보임 대련 공항은 크기도 작고 사람도 별로 없었다.23번 게이트로 나가서 길 건너 왼쪽으로 가면 디디 택시 타는 곳이 나온다. 회의장인 인터컨티넨탈 호텔.중산광장 근처에 있다. 로비 객실주니어 스위트라서 객실이 넓다.그런데, 인테리어는 좀 낡은 듯.. 창 밖 뷰 7층 피트니스 센터 6층 조식당 금요일에 아내가 와서,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는 아내와 같이 먹었다. 조식당 외부 테라스 2층 일식당.. 맛은 그닥 별로다. 4층 회의장 호텔에서 준 식당 안내문.천천어항, 정황치, 시딩을 모두 가 보았다.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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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명동, 광화문, 청계천 남산에서 내려와 명동으로 갔다.명동도 참 오래간만에 간다. 정말 사람이 너무 많다.전세계 가본 곳 중에 제일 사람이 많은 것 같았다.그리고, 소문대로 외국인이 80%는 되는 것 같았다. 외국인의 성지라고 하는 올리브영도 가 봤다. 또다른 외국인의 성지라고 하는 다이소.12층 짜리 건물인데 엘리베이터 줄이 길어서 1층만 보고 나왔다. 오랜만에 명동 구경했는데 재미있었다.무엇보다 외국인이 너무 많아서 한국 같지가 않았다. 명동을 보고 나서 광화문으로 갔다. 광화문은 생각보다 썰렁했다.뷰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데, 상점이나 카페가 없고 또 조명도 없어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여기 좀 잘 조성하면 최고의 관광지가 될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청계천으로 갔다.먼저 투썸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좀 쉬었다. 마지막으로 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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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남산 남산에 가본지가 오래 되서 5월 연휴를 맞아 남산에 가 보았다.2008년에 가보고 처음이니 18년 만이다.지하철타고 충무로 역에 내려 남산 순환버스를 타고 남산타워로 갔다.요새 외국인이 많다고는 들었는데, 정말 외국인이 80%는 되는 것 같다.남산 순환버스도 외국인으로 꽉 차 있었다. 버스에서 내려 남산 타워로 가는데 정말 사람이 엄청 많았다.게다가 80%는 외국인이다. 자물쇠도 정말 많이 걸려 있다. 예전과 다르게 식당 및 카페도 많이 생겼다. 남산 타워 주변을 구경하고 나서 북측 숲길로 걸어내려 왔다. 내려갈 때 계단이 너무 많아서 몇 개나 되나 궁금했는데, 표지판을 보니 무려 954계단이다. 내려와서는 돈까스를 먹었다. 저녁 먹고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가 봤더니 줄이 너무 길었다.1시간은 넘게 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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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화도 연미정, 동막해변 고인돌 유적지를 구경하고 나서 연미정으로 갔다. 성 안에 있는 정자가 연미정이다. 벼락맞아 쓰러졌다는 나무 연미정 30분 정도 보고 나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강화도 갈 때마다 가는 강화 손칼국수다. 저녁 먹고 나서는 동막 해변에 갔다. 동막 해변에 있는 메가 커피에서 커피를 마시고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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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화도 고인돌, 역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 교동도를 나와서 강화도 고인돌 유적지로 갔다.여기에는 고인돌, 역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이 모여 있다. 넓은 공원에 고인돌 하나가 떨렁 있다. 고인돌 구경하고 나서 역사박물관으로 갔다.30분 정도면 다 본다. 역사박물관을 보고 나서 옆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을 구경했다.역사박물관보다 더 짧게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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