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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남산

by SeungJune Yi 2026.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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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 가본지가 오래 되서 5월 연휴를 맞아 남산에 가 보았다.

2008년에 가보고 처음이니 18년 만이다.

지하철타고 충무로 역에 내려 남산 순환버스를 타고 남산타워로 갔다.

요새 외국인이 많다고는 들었는데, 정말 외국인이 80%는 되는 것 같다.

남산 순환버스도 외국인으로 꽉 차 있었다.

 

버스에서 내려 남산 타워로 가는데 정말 사람이 엄청 많았다.

게다가 80%는 외국인이다.

 

자물쇠도 정말 많이 걸려 있다.

 

예전과 다르게 식당 및 카페도 많이 생겼다.

 

남산 타워 주변을 구경하고 나서 북측 숲길로 걸어내려 왔다.

 

내려갈 때 계단이 너무 많아서 몇 개나 되나 궁금했는데, 표지판을 보니 무려 954계단이다.

 

내려와서는 돈까스를 먹었다.

 

저녁 먹고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가 봤더니 줄이 너무 길었다.

1시간은 넘게 줄을 서야 탈 것 같았다.

케이블카 없애고 곤돌라로 바꾸던가 아니면 다른 교통 수단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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