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남산에 가본지가 오래 되서 5월 연휴를 맞아 남산에 가 보았다.
2008년에 가보고 처음이니 18년 만이다.
지하철타고 충무로 역에 내려 남산 순환버스를 타고 남산타워로 갔다.
요새 외국인이 많다고는 들었는데, 정말 외국인이 80%는 되는 것 같다.
남산 순환버스도 외국인으로 꽉 차 있었다.


버스에서 내려 남산 타워로 가는데 정말 사람이 엄청 많았다.
게다가 80%는 외국인이다.






자물쇠도 정말 많이 걸려 있다.











예전과 다르게 식당 및 카페도 많이 생겼다.

















남산 타워 주변을 구경하고 나서 북측 숲길로 걸어내려 왔다.







내려갈 때 계단이 너무 많아서 몇 개나 되나 궁금했는데, 표지판을 보니 무려 954계단이다.





내려와서는 돈까스를 먹었다.


저녁 먹고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가 봤더니 줄이 너무 길었다.
1시간은 넘게 줄을 서야 탈 것 같았다.
케이블카 없애고 곤돌라로 바꾸던가 아니면 다른 교통 수단을 만들어야 한다.

728x90
'Open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5 명동, 광화문, 청계천 (0) | 2026.05.04 |
|---|---|
| 2026.05 강화도 연미정, 동막해변 (0) | 2026.05.04 |
| 2026.05 강화도 고인돌, 역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 (0) | 2026.05.04 |
| 2026.05 교동도 대룡시장 (0) | 2026.05.04 |
| 2026.05 교동도 화개정원 (0) | 2026.05.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