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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내려와 명동으로 갔다.
명동도 참 오래간만에 간다.




정말 사람이 너무 많다.
전세계 가본 곳 중에 제일 사람이 많은 것 같았다.
그리고, 소문대로 외국인이 80%는 되는 것 같았다.



외국인의 성지라고 하는 올리브영도 가 봤다.







또다른 외국인의 성지라고 하는 다이소.
12층 짜리 건물인데 엘리베이터 줄이 길어서 1층만 보고 나왔다.


오랜만에 명동 구경했는데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외국인이 너무 많아서 한국 같지가 않았다.
명동을 보고 나서 광화문으로 갔다.


광화문은 생각보다 썰렁했다.
뷰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데, 상점이나 카페가 없고 또 조명도 없어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
여기 좀 잘 조성하면 최고의 관광지가 될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청계천으로 갔다.
먼저 투썸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좀 쉬었다.


마지막으로 청계천 구경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다.




청계천도 카페 같은거 조성해 놓으면 정말 좋을것 같은데,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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