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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푸꾸옥 띤호아 (Tinh Hoa) 베트남 공연 그랜드월드 와서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라이트 쇼 하는 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그랜드월드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그러다가 조각 공원 옆에 사원 같은 곳이 있어서 들어가 봤다. 들어갔더니 많은 사람들이 나와 뭔가를 하고 있었다.처음에는 중국처럼 동네 사람들이 와서 체조를 하나 했는데, 알고보니 공연 리허설이었다. 리허설을 보니 전통 공연인 것 같은데, 다들 설렁설렁 하고 있어서 별로 관심이 안갔다. 6시반 정도에 공연장에서 사람들을 다 내보냈다.그런데, 라이트 쇼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별 기대 없이 티켓을 구매했다.티켓은 공연장 길 건너 그랜드월드 내의 티켓 부스에서 파는데 1인당 30만동이었다. 공연 시작 전에 공연장을 한바퀴 돌면서 구경했다. 공연장 옆으로 갔더니 간이 미니 공연을 하고 있었다.이것도 재미.. 2026. 1. 18.
2026.01 푸꾸옥 그랜드 월드 쉐라톤은 음식도 맛이 없고 비싸서, 저녁은 계속 그랜드월드로 나와서 먹었다.그랜드월드까지는 무료인 빈버스를 타고 가면 되는데, 돌아올 때는 시간 맞추기 힘들어서 그랩을 탔다.그랩 타면 5만동 정도면 쉐라톤까지 온다. 그랜드월드 입구 베니스처럼 꾸며놓았다.곤돌라도 다닌다. 이거 한번 타볼까 했는데 줄도 엄청 길고 비싸다. 한쪽 끝으로 가면 매일 밤 라이트 쇼를 하는 넓은 곳이 나온다. 그랜드월드 야시장가보면 사람이 별로 없다. 밤이 되면 조명이 화려해 더 멋있다. 다른 쪽 끝으로 가면 게이트가 나온다. 그 게이트 너머에 조각 공원이 있다. 조각 공원 보다는 대나무로 만든 조형물이 멋있다. 그랜드월드에서 첫날 간 한식당 푸짐.제육을 시켰는데 좀 달다. 둘째날 셋째날에는 베트남 식당인 마담 타오에 갔다.갈 .. 2026. 1. 18.
2026.01 푸꾸옥 쉐라톤 롱비치 리조트 푸꾸옥 남부의 라 페스타 호텔에서 3박 한 후 그랩을 타고 북부의 쉐라톤 롱비치 리조트로 갔다.남부에서 북부로 그랩을 타고 오니 56만동 정도 나왔다. 원화로 3만원 정도.. 쉐라톤 롱비치 리조트는 해변 쪽에 따로 떨어져 있어서 차가 없으면 갈 수가 없다.주변에 아무 것도 없어서 식당이나 마트를 갈 때도 차를 타고 나가야 한다. 로비 리조트가 isolated area에 있어서 무료 셔틀을 운행한다.공항까지 무료 셔틀을 이용할 수 있고, 그랜드월드 등 북부의 다른 곳을 갈 때에는 무료인 빈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단점은 1시간에 1대라는 것.. 그래서, 그랜드월드나 빈펄 사파리를 갈 때는 그랩을 타고 갔다. 우리 방은 7층 객실.. 넓기는 한데 방음이 잘 안된다.복도에서 애들 뛰어 다니는 소리가 다 들려 시.. 2026. 1. 18.
2026.01 푸꾸옥 혼똔섬 혼똔섬 워터파크를 가기 위해 첫날 사전 답사를 했다.호텔에서 혼똔섬 케이블카 타는 곳으로 가는 길을 파악하고 케이블카 타는 줄을 확인했다. 오전 10시반쯤 갔더니 케이블카 줄이 매우 길었다. 내일 아침 일찍 오기로 하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건물 옆에 한글로 된 안내판도 있다. 다음날 오전 8시반 쯤에 호텔에서 나와서 케이블카 타는 곳으로 갔다.호텔 정문에서 나와서 갈 필요 없이 선셋타운 거리를 통해서 가면 케이블카 타는 곳으로 바로 갈 수 있다. 8시반에 갔더니 아무도 없어서 1착으로 줄을 섰다. 케이블카도 제일 먼저 탔다. 케이블카 타고 가는 길에 어선들이 많이 보인다. 혼똔섬에 오니 워터파크 전경이 보인다. 혼똔섬 도착 맵 확인 후 바로 워터파크로 갔다. 1착으로 와서 그런지 사람이 아무도 없음 워터.. 2026. 1. 18.
2026.01 푸꾸옥 키스 오브 더 씨 공연 라 페스타 호텔 투숙객에게는 투숙 기간 내 1회 무료로 키스 오브 더 씨 공연 티켓을 준다.호텔에서 공연장까지 걸어서 5분이면 간다. 키스 오브 더 씨 공연장 사람은 가득 들어차 있음 공연 시작 내용은 별거 없지만 물, 불, 레이져의 복합 공연이다. 공연도 멋있지만, 공연 끝나고 하는 불꽃놀이가 정말 대단하다. 불꽃놀이 동영상도 찍었다. 공연 끝.. 약 30분 한다. 둘째날은 호텔 방 발코니에서 봤다.공연은 안보이지만 불꽃놀이는 잘 볼 수 있다. 불꽃놀이 시작..방에서 보는데 불꽃이 머리 위에서 터지는 것 같다. 방 발코니에서 봐도 멋있다. 발코니에서 본 불꽃놀이 동영상 2026. 1. 18.
2026.01 푸꾸옥 심포니 오브 더 씨 공연 Symphony of the Sea 공연은 따로 티켓을 끊고 보지 않고 그냥 호텔에서 봤다.첫날은 호텔 수영장 썬베드에서 봤는데, 제트스키와 플라잉보드는 야자수에 가려 잘 안보인다. 그래도 불꽃놀이는 매우 잘 보인다. 불꽃놀이 정말 엄청나다.이렇게 큰 불꽃놀이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것은 처음이다. 둘째날은 호텔 방의 발코니에서 봤다.수영장에서 보나 방에서 보나 뷰는 비슷하다. 방 안에서도 보인다. 이런 어마어마한 불꽃놀이를 매일 밤 한다는게 놀랍다. 2026. 1. 18.
2026.01 푸꾸옥 키스브릿지 부이페스트 야시장에서 저녁 먹고 호텔로 오는 길에 키스브릿지에 들어갔다.라 페스타 호텔 투숙객에게는 1회 무료 입장권을 준다.그런데, 안면 인식으로 들어가는데, 안면 인식 등록이 잘 안되었는지 다시 호텔로 확인해서 들어갔다.무료 입장권으로는 7시 전까지만 키스브릿지를 구경할 수 있다.그 이후에는 심포니오브더씨와 키스오브더씨 공연 때문에 따로 티켓을 사야 들어갈 수 있다. 일몰 무렵에 들어갔더니, 일몰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많았다. 키스브릿지 위에서 라 페스타 호텔 전경이 잘 보인다.가운데에는 심포니오브더씨 공연장이 있다. 키스오브더씨 공연장도 잘 보인다. 키스브릿지에서 키스하는 곳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한칸 내려와서 보면 잘 보인다. 키스오브더씨 공연장 혼똔섬 케이블카도 잘 보인다. 북문으로 들어가.. 2026. 1. 18.
2026.01 푸꾸옥 선셋타운, 부이페스트 야시장 라 페스타 호텔에서 철문 열고 나가면 바로 선셋타운이다. 호텔 로비가 있는 건물과 객실이 있는 건물을 이어주는 구름다리 아침에는 썰렁한데 밤이 되면 사람이 많다. 특히 키스오브더씨 공연 끝나고 나면 사람들이 쏟아진다. 오른쪽으로 계속 가면 혼똔섬 케이블카를 타는 곳인 콜로세움이 나온다. 오른쪽으로 좀 더 가면 키스오브더씨 공연장이 나온다. 더 가면 혼똔섬 케이블카 타는 곳이 나오는데, 콜로세움 안으로 관통해서 갈 수도 있다. 호텔 철문 나와서 왼쪽으로 가면 광장이 나온다.호텔 조식당인 머천트도 광장에 붙어 있다. 광장 역시 밤이 되면 사람들이 많다. 광장에서는 키스오브더씨 공연장과 키스브릿지가 보인다.그런데, 밤에는 심포니오브더씨 공연을 무료로 보는 것을 막기 위해 가림막을 설치한다.그래서, 광장에서 .. 2026. 1. 18.
2026.01 푸꾸옥 라 페스타 (La Festa) 호텔 푸꾸옥 남부에서는 가장 중심가에 위치한 라 페스타 호텔로 숙소를 정했다.힐튼 계열의 호텔이다.종탑이 있어서 선셋타운 어디서든지 라 페스타 호텔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로비 로비가 있는 건물과 객실이 있는 건물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구름다리 밑은 선셋타운 거리다. 객실..발코니룸으로 했는데 객실은 생각보다 작았다.그리고, 발코니 문이 잘 안닫혀 개미가 들어온다.오기 전에 블로그를 찾아보니 최근까지도 공사 소음이 심하다고 했는데, 전혀 그런 것은 없었다. 모자랑 가방이 있는데 해변 갈 때 사용했다. 발코니.. 여기서 불꽃놀이 정말 잘 보인다.바로 머리 위에서 불꽃이 터지는 느낌이다. 키스오브더씨 공연장도 보인다. 키스브릿지도 보이는데 야자수에 좀 가린다. 조식은 머천트 식당인데.. 너무너무 맛있다. 선.. 2026. 1. 18.
2026.01 푸꾸옥 여행 전체일정 2026년 1월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갔다.요즘 한참 뜨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 푸꾸옥으로 여행지를 정했다.워터파크, 공연, 동물원 등 할거리와 볼거리가 많다고 하여 6박7일을 계획하고, 남부 3박, 북부 3박으로 계획했다. 1/7(수)대한항공 타고 가서 푸꾸옥에 밤에 내렸다.클룩에서 택시를 예약하고, 남부 숙소인 라 페스타 호텔로 가서 잤다. 1/8(목)아침에 조식을 먹고 선셋타운을 한바퀴 둘러보았다. 부이페스트 야시장도 둘러보았다. 다시 라 페스타 호텔로 돌아와 해변과 수영장에서 놀았다. 저녁에 부이페스트 야시장 가서 저녁을 먹고 키스브릿지를 구경했다. 호텔로 와서 수영장에서 심포니오브더씨 공연을 구경했다. 8시반쯤 되서는 키스오브더씨 공연을 보러 갔다. 1/9(금)아침에 일찍 조식을 먹고.. 2026. 1. 17.
2025.11 달라스 2025년 11월 회의는 달라스.회의장은 쉐라톤인데, 비싸서 근처의 햄튼인에 묵었다.쉐라톤까지 걸어서 10분 정도 걸린다. 햄튼인 로비 객실.. 좀 후짐 회의장인 쉐라톤 미국이라 할 것도 없고 해서 밥 먹는 사진 밖에 없다. 금요일 회의 마치고 스테이크를 먹었다.달라스 와서 한 유일한 나들이다. 2025. 11. 24.
2025.10 구인사 토요일에 아내와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소금강 출렁다리를 보러가기 위해 8시반쯤 집에서 출발.아침을 먹기 위해 소금강 출렁다리 근처에서 두부전골 집을 갔다. 밥 먹고 나서 1시쯤 소금강 그랜드밸리로 갔는데, 주차장이 꽉 차 있어서 주차할 곳이 없었다.게다가 케이블카 줄은 끝도 없이 늘어서 있었다.그래서, 부랴부랴 다른 곳을 찾았는데, 근처에 구인사가 있어서 여기에 가 보기로 했다.구인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올라갔다.주차 안내 요원이 없는데 입구에서 주차비 3천원을 받는다. 계속된 오르막 길..가파른 오르막 길을 계속해서 올라가야 한다. 구인사 맨 꼭대기의 대조사전.여기까지 끝없는 오르막길이다.한 40분 걸린 듯.. 맨 위에 올라오면 뷰가 잘 보일까 했었는데, 계곡 사이에 절을 지어 놔서 뷰가 별로 없.. 2025. 10. 25.
2025.10 흘루보카 성 할슈타트에서 프라하 공항으로 돌아오는 길에 흘루보카(Hluvoka) 성에 들렀다.주차요금 4유로.. 흘루보카 성은 아주 멋있게 생겼다. 성 내부로 가는 것은 돈을 받아서 안 들어갔다. 성 외부를 구경하고 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로컬 식당인데 맛있음. 2025. 10. 21.
2025.10 할슈타트 - 파이브핑거스 할슈타트 푸니큘라와 전망대가 운영을 하지 않아 급하게 노선 변경을 하여 five fingers로 갔다.케이블카 마지막 차가 3시반이라고 해서 서둘렀는데, 2시반 차를 탈 수 있었다. 얼음동굴과 파노라마가 있는데, 매표소 직원이 둘 다 볼 시간은 안된다고 하여 파노라마 티켓을 샀다.무려 46.3유로.. 이 동네는 다 비싸다. 케이블카 탑승.. 사람은 별로 없어서 좋았다. 케이블카를 두 번 타고 정상 도착 이곳 저곳 볼 곳이 있는데, 먼저 파이브핑거스 전망대에 가기로 했다. 케이블카 내려서 한 30분 걸어가야 한다. 패러글라이딩도 한다. 드디어 전망대 도착.전망대 모양이 다섯 손가락 같다고 해서 이름이 파이브 핑거스다. 구름이 잔뜩 껴서 아래는 잘 안 보인다. 구름이 좀 걷혔을 때 집중적으로 사진을 찍었다... 2025. 10. 21.
2025.10 오버트라운 - Am see hotel 할슈타트는 호텔이 비싸서 호수 건너편의 오버트라운에 있는 Am See 호텔에 묵었다.무인 체크인이고 호수 바로 앞에 있다. 주차 공간이 많은데 1박에 무려 18유로나 받는다.이런 깡촌에 무슨 18유로나 받는지.. 어이 없다. 객실.. 아무 것도 없다. 장점은 바로 앞에 할슈타트 호수가 있어서 뷰가 좋다는 것이다. 아침에는 물안개가 피어오른다. 체크아웃 하기 전에 호텔 근처 산책. 위치는 괜찮은데, 주차비가 너무 비싸고 호텔 주인이 너무 불친절하다. 2025. 10. 21.
2025.10 할슈타트 - 시내 체스키에서 1박 후 아침에 바로 할슈타트로 갔다.원래는 소금광산에 갈 계획이었는데, 와 보니 푸니큘라를 운행하지 않았다. 푸니큘라가 리모델링을 하고 있어 2026년 여름에 다시 운행한다고 안내되어 있다.푸니큘라 뿐만 아니라 전망대도 같이 운영하지 않는다. 시내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이동 중. 1시가 넘었더니 식당에 자리도 별로 없고, 또 현금만 받는 곳이 많아 식당 찾기가 힘들었다.다행히 광장 근처에서 식당을 찾았다. 점심 먹는 도중에 Five fingers를 가 보기로 했다.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3시반이 마지막 차라고 해서 서둘러 먹고 나왔다. P2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중. 파이브핑거스를 본 후 호텔 체크인 하고 저녁에 다시 할슈타트로 왔다.낮에 안 간 뷰 포인트에 가기 위해서다.티비나 컴.. 2025. 10. 21.
2025.10 체스키 - Bellevue hotel 금요일 회의를 마치고 공항에 가서 차를 렌트했다. 체스키까지 3시간 정도 걸림호텔은 체스키 성 근처의 Bellevue 호텔이다. 객실 체크인 한 후 바로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광장에 있는 식당으로 갔다. 밥 먹고 잠시 체스키 구경 성 안에도 살짝 들어가 봄 불이 별로 없어 야경은 별로다. 2025. 10. 21.
2025.10 프라하 - 구시가 목요일 밤에 구시가로 나가서 한바퀴 돌아봤다.8번 트램타고 Municipal 근처에 내렸는데 뭔가 전시를 하고 있었다. 화약탑 구시가 광장에 갔더니 천문시계탑을 배경으로 미디어아트를 하고 있었다.그래서, 구시가 광장에 사람이 엄청 많음. 분위기가 좋아서 광장에서 식사를 했다. 밥 먹고 나서 또 미디어아트 구경 원래 사람이 많던 천문시계탑 앞은 썰렁하다. 카를교까지 갔다. 호텔로 돌아갈 때는 바츨라프 광장에 와서 트램을 탔다. 2025. 10. 21.
2025.10 프라하 - Stages hotel 2025년10월 프라하 회의6월에 이어 4개월 만에 다시 프라하 회의다.이번에는 회의장 옆에 있는 Stages 호텔에 묵었다. 로비 객실 창 밖으로는 호텔 안쪽이 보인다. 1층 식당 0층에 짐이 있어 매일 운동을 했다. 회의장은 호텔 바로 옆에 있는 O2 arena.. 아이스하키장이다. 회의장 메인 룸 식사는 회의장 옆에 있는 몰에서 했다. 금요일 점심은 구시가에 있는 맛집에서 2025. 10. 21.
2025.10 행주산성 10월3일 개천절부모님 모시고 행주산성 쪽에 가서 밥을 먹었다.선유재라는 식당에 가서 불고기를 먹었는데 맛있다. 밥 먹고 나서 소화시킬겸 해서 행주산성에 가 보기로 했다.지금까지 한 번도 안 가본 곳이다. 권율 장군 동상 계속 언덕길을 올라가야 한다. 중간에 대첩기념관이 있어서 구경했다. 아직도 한참 더 올라갸아 한다. 끝까지 올라왔다.방화대교가 잘 보인다. 대첩기념비 내려올 때는 토성길로 내려왔다. 한시간 정도 둘러볼만 하다. 2025. 10. 10.
2025.09 베이징 2025년 9월 베이징 회의호텔은 10년 전에 회의 했던 China World 호텔이다. 샹그릴라 계열..10년 만에 와 보니 이 부근이 많이 발전했다.지금은 베이징의 가장 핫플레이스라고 한다. 로비 객실.. 넓고 좋다. 창 밖 뷰 지하 2층에 짐이 있다. 운동 열심히 했다. 회의장은 지하 1층 베이징 와서 한게 거의 없고, 식당 사진만 찍었다. 첫날 저녁 제이드 가든.. 맛있는데 좀 비싸다. 월요일 점심은 몰에 있는 타이 식당.. 그닥 월요일 저녁 샤오미와 식사.미슐랭 식당이다. 화요일 점심은 한식.. 순두부찌게 화요일 저녁 RAN2 social dinner.. 몰에 있는 식당이다. 수, 목요일 점심은 호텔 근처의 중국 식당에 가서 먹었는데, 여기 싸고 맛있다. 2025. 9. 19.
2025.08 벵갈루루 2025년8월 인도 벵갈루루 회의.2018년 첸나이에 이어 두번째 인도 방문이다. 싱가포르를 거쳐서 벵갈루루 공항에 내렸는데, 공항이 엄청 좋았다.궁전같이 만들어 놓았고 매우 깨끗함.비행기표가 있는 사람만 공항 건물에 들어오게 해 놔서, 공항 안에 사람도 많지 않다. 공항은 엄청 좋았는데, 택시 타고 호텔로 가 보니 역시 인도였다.고속도로도 없고 군데 군데 비포장인 도로를 1시간 넘게 달렸다. 호텔은 화이트필드에 있는 더 덴 호텔이다.호텔은 깨끗하고 괜찮았음. 로비 객실..넓고 좋은데 샤워부스에서 더운 물을 틀면 하수구 냄새가 났다. 물도 주는데 한 병도 안마셨다. 창 밖 뷰 2층에 라운지가 있는데, 음료수가 모두 무료다.마지막 날에 알게 되서 한 번 밖에 이용하지 못했다. 2층 라운지 옆에는 수영장이 .. 2025. 8. 30.
2025.08 용마폭포공원 점심 먹고 오다가 용마폭포공원에 들러서 잠깐 구경했다.그동안 한 번 와보려고 했었는데 이제서야 오게 되었다.주차장에 주차하고 길 따라 쭉 가면 용마폭포가 나온다. 용마폭포 생각보다 꽤 크다. 폭포 바로 앞에까지 갈 수 있는 구조물이 있다. 용마폭포 앞에는 야외 수영장이 있다. 암벽등반도 있다. 1시간 정도 있다 왔는데 가 볼만 하다. 2025. 8. 30.
2025.07 코스타 포츄나 여기저기 4번째 크루즈라 별로 크루즈 사진을 많이 안찍었다.게다가 코스타 포츄나는 전에 탔던 코스타 파시노사와 똑같아서 사진을 찍을 필요가 없었다. 코스타 포츄나는 배가 작아서 놀거리가 별로 없다.슬라이드 하나 있음.. 이거만 한 10번 탔다.그래도 코스타 특유의 자유로움이 있어서 아무데나 썬배드 펴고 누울 수 있다. 수영장도 조그만거 하나 있다.배 뒷쪽에도 조그만거 하나 있다.대신 자쿠지는 여기 저기에 많다.수영장 물은 바닷물인데 시원해서, 낮에 기항지 투어 후에 수영장에 가면 아주 좋다. 3층 갑판 5층 바에서는 많은 이벤트를 한다. 사일런트 디스코.. 아주 재미있음 5층 맨 뒷편에 또 다른 바가 있는데, 여기서는 배와 관련하여 설명만 들었다. 수영장 보다는 썬베드에서 자는게 최고다. 3층 극장 3층 메인 바.. 2025. 8. 13.
2025.07 코스타 포츄나 공연 코스타 공연의 퀄리티가 전에 탔을 때보다 좀 떨어졌다.전에는 매일 다른 팀이 나와 공연을 했는데, 이번에는 세 팀밖에 보지 못했다.아마도 비용 절감 차원인 듯..그래도 MSC와 비교하면 매우 훌륭한 공연이다. 첫날 본 공연 King and Queen.전문 공연팀인 것 같은데 정말 화려하게 잘한다. 둘째날 미코노스 때는 밤에 기항을 해서 공연이 없었고, 셋째날 다시 공연을 보러 갔다.그런데, Vincent라는 남자 한 명이 나와서 노래만 부르는데, 너무 재미 없음.보다가 나왔다.나중에 보니 costa 전속 가수인 것 같다. 넷째날 C club show를 한다고 해서 갔는데.. 갑자기 다시 Vincent가 나온다.. 이런 젠장얘는 혼자 노래 10곡은 부른다. 또 보다가 나왔다. 다섯째 날 공연..첫날 공연했.. 2025. 8. 13.
2025.07 코스타 포츄나 객실, 식당 코스타 포츄나는 전에 탔던 코스타 파시노사와 똑같다.배가 오래되서 여기저기 낡은 부분이 있다.그래도, 코스타는 코스타다.자유로운 분위기에 음식 맛있고 공연이 훌륭하다.역시 코스타가 제일 만족스럽다. 객실은 10층으로 배정받았다. 2012년에 탔을 때와 모든 것이 똑같다. 승선 날 하는 emergency drill이 앱으로 바뀐 것이 다르다.그래도 구명조끼 입고 muster station까지는 가야 한다. 발코니 문과 프레임 사이에 간격이 있어서 바람소리가 들어와 하루 고생했다.얘기해서 고치기는 했는데, 그래도 완전히 닫히는 느낌은 아니다. 발코니에서 보는 뷰가 멋있다. 일몰, 일출은 항상 발코니에서.. 배 앞으로 갔더니 우리 방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저녁 정찬 식당은 3, 4층에 있는 라파엘로에서 했.. 2025. 8. 13.
2025.07 이스탄불 피에르롯티, 술레이마니예 자미, 그랜드 바자르 여행 마지막 날..비행기 시간이 밤 9시20분이라 오후 5시까지 이스탄불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호텔 체크아웃 후 짐을 맡기고 먼저 피에르롯티의 카페로 갔다.우버를 타고 갔는데, 455리라가 나와야 하는 것을 두배인 910리라로 charge해서,Uber에게 얘기했더니 401리라로 요금을 정정해줬다.이스탄불에서 우버를 4번 탔는데, 처음으로 사기 당할뻔 했다. 피에르롯티 카페 여기 뷰 좋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올 수도 있다. 음료를 시켰는데, 3천원 정도로 비교적 저렴하다. 1시간쯤 경치 구경하다가 돌아갔다. 우버를 불러 그랜드 바자르로 갔다. 가는 길에 발렌스 수도교가 나와 사진을 찍었다. 목적지를 그랜드 바자르로 찍었는데, 기사 아저씨가 술레이마니예 자미 근처에서 내려주었다.그래서, 온 김에 술레이마.. 2025. 8. 13.
2025.07 이스탄불 보스포러스 유람선 톱카피 궁전을 보고 나서 호텔로 와서 자다가 저녁 6시쯤 보스포러스 유람선을 타러 갔다.유람선 타는 에미노뉴까지는 그리 멀지 않아 호텔에서 걸어갔다. 예니 자미 앞에 있는 에미노뉴 지하 보도.이번 여행에서 여기만 4번 갔다. 지하 보도에서 올라오자마자 있는 보스포러스 유람선을 탔다.전에 탔을 때는 100리라=4500원이었는데, 이번에는 250리라=8800원을 내고 탔다.터키 물가가 너무 올라서 욕나온다.그래도 가족들은 처음 타 봐서 좋다고 한다. 우리가 타고 왔던 코스타 포츄나가 다음 여정을 위해 출항하고 있었다. 1시간반 유람선을 타고 오니 밤이 되었다.다시 에미노뉴로 가서 트램 타고 호텔로 돌아갔다. 2025. 8. 13.
2025.07 이스탄불 톱카피 하렘, 하기아 이레네 톱카피 궁전에 들어오자마자 하렘부터 갔다.나중에 사람이 몰리면 보기 힘들어지니 바로 들어간 것이다.예전에 가이드 투어 했을때 기억을 되살려 가족들에게 가이드를 해 주었다. 톱카피 궁전을 다 보고 나오는 길에 입장권에 포함되어 있는 하기아 이레네에 갔다.아야 소피아처럼 로마 시대 성당이었는데, 안에 별로 볼 것이 없다. 2025. 8. 13.
2025.07 이스탄불 톱카피 궁전 크루즈에서 내려 호텔로 가서 짐을 맡기고 톱카피 궁전으로 갔다.입장료가 무려 2400리라=83000원이나 되서 들어가지는 않고 입구까지만 가 보기로 했다. 그런데, 톱카피 궁전 입구에 와 보니 사람이 적어서 그냥 들어가기로 했다.가족들은 톱카피 궁전을 가보지 않아서, 돈이 아깝지만 들어가게 되었다. 매표소에서 여권 맡기고 오디오 가이드를 빌린 다음에 톱카피 궁전 입장. 아직 사람이 몰리기 전에 하렘부터 보고 나머지 궁전을 보았다.아침이라서 그런 것인지 입장료가 너무 비싸서 그런 것인지, 전에 왔을 때보다 사람이 매우 적었다.비싸게 내고 들어온 만큼 톱카피 궁전의 모든 곳을 다 가보았다. 2, 3, 4 정원 보고 나서 1정원까지 다 보고 나왔다.낱낱이 다 보니까 4시간이 걸렸다.돌마바흐체와 톱카피를 다 보.. 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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