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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악산 케이블카를 타고 나서 청평사로 갔다.
가는 길에는 차가 별로 없어서 청평사에는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엄청난 관광지였다.




청평사 가기 전에 숲커피에서 팥빙수를 먹었다.


여기 팥빙수 정말 맛있다.
청평사하면 팥빙수만 생각날 정도..

팥빙수 먹고 좀 쉬다가 청평사로 향했다.



가는 길에 식당이 참 많다.

입구에 가니 청평사의 유래에 대해 설명해 놓은 안내문이 있었다.

이제 산행 시작


안내문에서 본 공주와 뱀 동







구성폭포










입구에서 한 30분 걸어 가니 청평사가 나왔다.

그런데, 청평사 자체는 별로 볼 것이 없다.






한바퀴 도니 더 볼게 없어서 바로 내려왔다.








청평사를 떠나 김유정 레일바이크로 가기 전에 구봉산 스타벅스에 들렀다.

2층 스타벅스 리저브.. 1층은 일반 스타벅스다.



여기서 춘천 전경이 잘 보인다.



3층은 테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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