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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날씨가 좋아 나들이를 나갔다.
오늘의 목적지는 춘천.
먼저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로 갔다.
표는 전날 온라인으로 예매를 했다.


일반 캐빈과 크리스탈 캐빈이 있는데, 우리는 일반 캐빈으로 샀다.
바닥이 보이는 크리스탈 캐빈은 일반 캐빈보다 더 비싼데, 바깥을 굳이 바닥으로 볼 필요 없기 때문에 바닥 유리는 필요 없었다.
다만 크리스탈 캐빈은 일반 캐빈보다 줄이 짧아서 케이블카 타는 시간이 훨씬 적게 걸린다.

케이블카 출발.
호수 위를 건너서 삼악산 위까지 간다.








삼악산 도착.
스카이워크 전망대까지 데크 길이 있는데 20분 정도 걸어가야 한다.








스카이워크 전망대.
한바퀴 돌면 끝이다.









전망대 자체는 한바퀴 돌면 끝이라 전망대로 오가는 시간만 걸린다.

탑승장에 내려와서는 탑승장 각 층을 구경했다.









바로 하강 케이블카 탑승.
내려갈 때는 일행 별로 태워줬다.








삼악산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1시간반이면 충분하다.
내려와서는 탑승장에 있는 삼악산 막국수에서 점심을 먹었다.
여기 가격도 괜찮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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