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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달라스 2025년 11월 회의는 달라스.회의장은 쉐라톤인데, 비싸서 근처의 햄튼인에 묵었다.쉐라톤까지 걸어서 10분 정도 걸린다. 햄튼인 로비 객실.. 좀 후짐 회의장인 쉐라톤 미국이라 할 것도 없고 해서 밥 먹는 사진 밖에 없다. 금요일 회의 마치고 스테이크를 먹었다.달라스 와서 한 유일한 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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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구인사 토요일에 아내와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소금강 출렁다리를 보러가기 위해 8시반쯤 집에서 출발.아침을 먹기 위해 소금강 출렁다리 근처에서 두부전골 집을 갔다. 밥 먹고 나서 1시쯤 소금강 그랜드밸리로 갔는데, 주차장이 꽉 차 있어서 주차할 곳이 없었다.게다가 케이블카 줄은 끝도 없이 늘어서 있었다.그래서, 부랴부랴 다른 곳을 찾았는데, 근처에 구인사가 있어서 여기에 가 보기로 했다.구인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올라갔다.주차 안내 요원이 없는데 입구에서 주차비 3천원을 받는다. 계속된 오르막 길..가파른 오르막 길을 계속해서 올라가야 한다. 구인사 맨 꼭대기의 대조사전.여기까지 끝없는 오르막길이다.한 40분 걸린 듯.. 맨 위에 올라오면 뷰가 잘 보일까 했었는데, 계곡 사이에 절을 지어 놔서 뷰가 별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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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흘루보카 성 할슈타트에서 프라하 공항으로 돌아오는 길에 흘루보카(Hluvoka) 성에 들렀다.주차요금 4유로.. 흘루보카 성은 아주 멋있게 생겼다. 성 내부로 가는 것은 돈을 받아서 안 들어갔다. 성 외부를 구경하고 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로컬 식당인데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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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할슈타트 - 파이브핑거스 할슈타트 푸니큘라와 전망대가 운영을 하지 않아 급하게 노선 변경을 하여 five fingers로 갔다.케이블카 마지막 차가 3시반이라고 해서 서둘렀는데, 2시반 차를 탈 수 있었다. 얼음동굴과 파노라마가 있는데, 매표소 직원이 둘 다 볼 시간은 안된다고 하여 파노라마 티켓을 샀다.무려 46.3유로.. 이 동네는 다 비싸다. 케이블카 탑승.. 사람은 별로 없어서 좋았다. 케이블카를 두 번 타고 정상 도착 이곳 저곳 볼 곳이 있는데, 먼저 파이브핑거스 전망대에 가기로 했다. 케이블카 내려서 한 30분 걸어가야 한다. 패러글라이딩도 한다. 드디어 전망대 도착.전망대 모양이 다섯 손가락 같다고 해서 이름이 파이브 핑거스다. 구름이 잔뜩 껴서 아래는 잘 안 보인다. 구름이 좀 걷혔을 때 집중적으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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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오버트라운 - Am see hotel 할슈타트는 호텔이 비싸서 호수 건너편의 오버트라운에 있는 Am See 호텔에 묵었다.무인 체크인이고 호수 바로 앞에 있다. 주차 공간이 많은데 1박에 무려 18유로나 받는다.이런 깡촌에 무슨 18유로나 받는지.. 어이 없다. 객실.. 아무 것도 없다. 장점은 바로 앞에 할슈타트 호수가 있어서 뷰가 좋다는 것이다. 아침에는 물안개가 피어오른다. 체크아웃 하기 전에 호텔 근처 산책. 위치는 괜찮은데, 주차비가 너무 비싸고 호텔 주인이 너무 불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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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할슈타트 - 시내 체스키에서 1박 후 아침에 바로 할슈타트로 갔다.원래는 소금광산에 갈 계획이었는데, 와 보니 푸니큘라를 운행하지 않았다. 푸니큘라가 리모델링을 하고 있어 2026년 여름에 다시 운행한다고 안내되어 있다.푸니큘라 뿐만 아니라 전망대도 같이 운영하지 않는다. 시내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이동 중. 1시가 넘었더니 식당에 자리도 별로 없고, 또 현금만 받는 곳이 많아 식당 찾기가 힘들었다.다행히 광장 근처에서 식당을 찾았다. 점심 먹는 도중에 Five fingers를 가 보기로 했다.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3시반이 마지막 차라고 해서 서둘러 먹고 나왔다. P2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중. 파이브핑거스를 본 후 호텔 체크인 하고 저녁에 다시 할슈타트로 왔다.낮에 안 간 뷰 포인트에 가기 위해서다.티비나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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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체스키 - Bellevue hotel 금요일 회의를 마치고 공항에 가서 차를 렌트했다. 체스키까지 3시간 정도 걸림호텔은 체스키 성 근처의 Bellevue 호텔이다. 객실 체크인 한 후 바로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광장에 있는 식당으로 갔다. 밥 먹고 잠시 체스키 구경 성 안에도 살짝 들어가 봄 불이 별로 없어 야경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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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프라하 - 구시가 목요일 밤에 구시가로 나가서 한바퀴 돌아봤다.8번 트램타고 Municipal 근처에 내렸는데 뭔가 전시를 하고 있었다. 화약탑 구시가 광장에 갔더니 천문시계탑을 배경으로 미디어아트를 하고 있었다.그래서, 구시가 광장에 사람이 엄청 많음. 분위기가 좋아서 광장에서 식사를 했다. 밥 먹고 나서 또 미디어아트 구경 원래 사람이 많던 천문시계탑 앞은 썰렁하다. 카를교까지 갔다. 호텔로 돌아갈 때는 바츨라프 광장에 와서 트램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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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프라하 - Stages hotel 2025년10월 프라하 회의6월에 이어 4개월 만에 다시 프라하 회의다.이번에는 회의장 옆에 있는 Stages 호텔에 묵었다. 로비 객실 창 밖으로는 호텔 안쪽이 보인다. 1층 식당 0층에 짐이 있어 매일 운동을 했다. 회의장은 호텔 바로 옆에 있는 O2 arena.. 아이스하키장이다. 회의장 메인 룸 식사는 회의장 옆에 있는 몰에서 했다. 금요일 점심은 구시가에 있는 맛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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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행주산성 10월3일 개천절부모님 모시고 행주산성 쪽에 가서 밥을 먹었다.선유재라는 식당에 가서 불고기를 먹었는데 맛있다. 밥 먹고 나서 소화시킬겸 해서 행주산성에 가 보기로 했다.지금까지 한 번도 안 가본 곳이다. 권율 장군 동상 계속 언덕길을 올라가야 한다. 중간에 대첩기념관이 있어서 구경했다. 아직도 한참 더 올라갸아 한다. 끝까지 올라왔다.방화대교가 잘 보인다. 대첩기념비 내려올 때는 토성길로 내려왔다. 한시간 정도 둘러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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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 베이징 2025년 9월 베이징 회의호텔은 10년 전에 회의 했던 China World 호텔이다. 샹그릴라 계열..10년 만에 와 보니 이 부근이 많이 발전했다.지금은 베이징의 가장 핫플레이스라고 한다. 로비 객실.. 넓고 좋다. 창 밖 뷰 지하 2층에 짐이 있다. 운동 열심히 했다. 회의장은 지하 1층 베이징 와서 한게 거의 없고, 식당 사진만 찍었다. 첫날 저녁 제이드 가든.. 맛있는데 좀 비싸다. 월요일 점심은 몰에 있는 타이 식당.. 그닥 월요일 저녁 샤오미와 식사.미슐랭 식당이다. 화요일 점심은 한식.. 순두부찌게 화요일 저녁 RAN2 social dinner.. 몰에 있는 식당이다. 수, 목요일 점심은 호텔 근처의 중국 식당에 가서 먹었는데, 여기 싸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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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벵갈루루 2025년8월 인도 벵갈루루 회의.2018년 첸나이에 이어 두번째 인도 방문이다. 싱가포르를 거쳐서 벵갈루루 공항에 내렸는데, 공항이 엄청 좋았다.궁전같이 만들어 놓았고 매우 깨끗함.비행기표가 있는 사람만 공항 건물에 들어오게 해 놔서, 공항 안에 사람도 많지 않다. 공항은 엄청 좋았는데, 택시 타고 호텔로 가 보니 역시 인도였다.고속도로도 없고 군데 군데 비포장인 도로를 1시간 넘게 달렸다. 호텔은 화이트필드에 있는 더 덴 호텔이다.호텔은 깨끗하고 괜찮았음. 로비 객실..넓고 좋은데 샤워부스에서 더운 물을 틀면 하수구 냄새가 났다. 물도 주는데 한 병도 안마셨다. 창 밖 뷰 2층에 라운지가 있는데, 음료수가 모두 무료다.마지막 날에 알게 되서 한 번 밖에 이용하지 못했다. 2층 라운지 옆에는 수영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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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용마폭포공원 점심 먹고 오다가 용마폭포공원에 들러서 잠깐 구경했다.그동안 한 번 와보려고 했었는데 이제서야 오게 되었다.주차장에 주차하고 길 따라 쭉 가면 용마폭포가 나온다. 용마폭포 생각보다 꽤 크다. 폭포 바로 앞에까지 갈 수 있는 구조물이 있다. 용마폭포 앞에는 야외 수영장이 있다. 암벽등반도 있다. 1시간 정도 있다 왔는데 가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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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코스타 포츄나 여기저기 4번째 크루즈라 별로 크루즈 사진을 많이 안찍었다.게다가 코스타 포츄나는 전에 탔던 코스타 파시노사와 똑같아서 사진을 찍을 필요가 없었다. 코스타 포츄나는 배가 작아서 놀거리가 별로 없다.슬라이드 하나 있음.. 이거만 한 10번 탔다.그래도 코스타 특유의 자유로움이 있어서 아무데나 썬배드 펴고 누울 수 있다. 수영장도 조그만거 하나 있다.배 뒷쪽에도 조그만거 하나 있다.대신 자쿠지는 여기 저기에 많다.수영장 물은 바닷물인데 시원해서, 낮에 기항지 투어 후에 수영장에 가면 아주 좋다. 3층 갑판 5층 바에서는 많은 이벤트를 한다. 사일런트 디스코.. 아주 재미있음 5층 맨 뒷편에 또 다른 바가 있는데, 여기서는 배와 관련하여 설명만 들었다. 수영장 보다는 썬베드에서 자는게 최고다. 3층 극장 3층 메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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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코스타 포츄나 공연 코스타 공연의 퀄리티가 전에 탔을 때보다 좀 떨어졌다.전에는 매일 다른 팀이 나와 공연을 했는데, 이번에는 세 팀밖에 보지 못했다.아마도 비용 절감 차원인 듯..그래도 MSC와 비교하면 매우 훌륭한 공연이다. 첫날 본 공연 King and Queen.전문 공연팀인 것 같은데 정말 화려하게 잘한다. 둘째날 미코노스 때는 밤에 기항을 해서 공연이 없었고, 셋째날 다시 공연을 보러 갔다.그런데, Vincent라는 남자 한 명이 나와서 노래만 부르는데, 너무 재미 없음.보다가 나왔다.나중에 보니 costa 전속 가수인 것 같다. 넷째날 C club show를 한다고 해서 갔는데.. 갑자기 다시 Vincent가 나온다.. 이런 젠장얘는 혼자 노래 10곡은 부른다. 또 보다가 나왔다. 다섯째 날 공연..첫날 공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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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코스타 포츄나 객실, 식당 코스타 포츄나는 전에 탔던 코스타 파시노사와 똑같다.배가 오래되서 여기저기 낡은 부분이 있다.그래도, 코스타는 코스타다.자유로운 분위기에 음식 맛있고 공연이 훌륭하다.역시 코스타가 제일 만족스럽다. 객실은 10층으로 배정받았다. 2012년에 탔을 때와 모든 것이 똑같다. 승선 날 하는 emergency drill이 앱으로 바뀐 것이 다르다.그래도 구명조끼 입고 muster station까지는 가야 한다. 발코니 문과 프레임 사이에 간격이 있어서 바람소리가 들어와 하루 고생했다.얘기해서 고치기는 했는데, 그래도 완전히 닫히는 느낌은 아니다. 발코니에서 보는 뷰가 멋있다. 일몰, 일출은 항상 발코니에서.. 배 앞으로 갔더니 우리 방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저녁 정찬 식당은 3, 4층에 있는 라파엘로에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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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피에르롯티, 술레이마니예 자미, 그랜드 바자르 여행 마지막 날..비행기 시간이 밤 9시20분이라 오후 5시까지 이스탄불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호텔 체크아웃 후 짐을 맡기고 먼저 피에르롯티의 카페로 갔다.우버를 타고 갔는데, 455리라가 나와야 하는 것을 두배인 910리라로 charge해서,Uber에게 얘기했더니 401리라로 요금을 정정해줬다.이스탄불에서 우버를 4번 탔는데, 처음으로 사기 당할뻔 했다. 피에르롯티 카페 여기 뷰 좋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올 수도 있다. 음료를 시켰는데, 3천원 정도로 비교적 저렴하다. 1시간쯤 경치 구경하다가 돌아갔다. 우버를 불러 그랜드 바자르로 갔다. 가는 길에 발렌스 수도교가 나와 사진을 찍었다. 목적지를 그랜드 바자르로 찍었는데, 기사 아저씨가 술레이마니예 자미 근처에서 내려주었다.그래서, 온 김에 술레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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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보스포러스 유람선 톱카피 궁전을 보고 나서 호텔로 와서 자다가 저녁 6시쯤 보스포러스 유람선을 타러 갔다.유람선 타는 에미노뉴까지는 그리 멀지 않아 호텔에서 걸어갔다. 예니 자미 앞에 있는 에미노뉴 지하 보도.이번 여행에서 여기만 4번 갔다. 지하 보도에서 올라오자마자 있는 보스포러스 유람선을 탔다.전에 탔을 때는 100리라=4500원이었는데, 이번에는 250리라=8800원을 내고 탔다.터키 물가가 너무 올라서 욕나온다.그래도 가족들은 처음 타 봐서 좋다고 한다. 우리가 타고 왔던 코스타 포츄나가 다음 여정을 위해 출항하고 있었다. 1시간반 유람선을 타고 오니 밤이 되었다.다시 에미노뉴로 가서 트램 타고 호텔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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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톱카피 하렘, 하기아 이레네 톱카피 궁전에 들어오자마자 하렘부터 갔다.나중에 사람이 몰리면 보기 힘들어지니 바로 들어간 것이다.예전에 가이드 투어 했을때 기억을 되살려 가족들에게 가이드를 해 주었다. 톱카피 궁전을 다 보고 나오는 길에 입장권에 포함되어 있는 하기아 이레네에 갔다.아야 소피아처럼 로마 시대 성당이었는데, 안에 별로 볼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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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톱카피 궁전 크루즈에서 내려 호텔로 가서 짐을 맡기고 톱카피 궁전으로 갔다.입장료가 무려 2400리라=83000원이나 되서 들어가지는 않고 입구까지만 가 보기로 했다. 그런데, 톱카피 궁전 입구에 와 보니 사람이 적어서 그냥 들어가기로 했다.가족들은 톱카피 궁전을 가보지 않아서, 돈이 아깝지만 들어가게 되었다. 매표소에서 여권 맡기고 오디오 가이드를 빌린 다음에 톱카피 궁전 입장. 아직 사람이 몰리기 전에 하렘부터 보고 나머지 궁전을 보았다.아침이라서 그런 것인지 입장료가 너무 비싸서 그런 것인지, 전에 왔을 때보다 사람이 매우 적었다.비싸게 내고 들어온 만큼 톱카피 궁전의 모든 곳을 다 가보았다. 2, 3, 4 정원 보고 나서 1정원까지 다 보고 나왔다.낱낱이 다 보니까 4시간이 걸렸다.돌마바흐체와 톱카피를 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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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구시가 호텔이 구시가 한가운데 있어서 왔다갔다 하면서 구시가를 봤다.아야소피아, 블루모스크, 히포드럼, 독일분수, 테오도시우스 오벨리스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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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World Heritage Center Hotel 7박8일의 크루즈 일정을 마치고 이스탄불 갈라타포트에서 하선을 했다.비행기는 다음날 있어서 이스탄불 구시가에서 1박을 했다.호텔은 월드 헤리티지 센터 호텔이다.호텔 바로 앞에 트램 역이 있어서, 갈라타포트에서 호텔까지 트램을 타고 갔다. 호텔에 오전 10시쯤 도착했기 때문에 아직 체크인은 되지 않았다.그래서, 호텔에 짐을 맡기고 바로 톱카피 궁전으로 가서 투어를 했다.톱카피 궁전 투어를 끝내고 호텔로 다시 돌아와 근처 식당에서 케밥을 먹었다. 점심 먹고 드디어 호텔 체크인.구시가 술탄아흐멧 트램 역 바로 앞에 위치해서 어디 이동하기 정말 편하다. 로비 로비 옆에 무료로 물, 커피, 레모네이드 등을 마실 수 있다.레모네이드 아주 맛있다. 객실.크지는 않지만 깔끔하다.다만 트램 역 바로 앞에 있어서 트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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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아테네 신타그마, 모나스트리아키, 고대 아고라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을 보고 나니 오후 2시가 되어 한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아테네 한식당 도시락 도착.아테네 올 때마다 가는 곳이라 가족들에게도 소개를 했다. 열흘째 한식 뿐만 아니라 동양 음식을 못먹다가 한식을 먹으니 정말 맛있다. 제육을 2개 시켰는데 양이 너무 많아 거의 한 개는 남겼다. 점심 먹고 나서 표를 사 놓은 고대 아고라를 가기 전에 가족들에게 아테네 명소를 소개시켜 주었다. 먼저 신타그마 광장 에르모우 거리를 따라 모나스트리아키 광장까지 걸어 갔다. 모나스트리아키 광장 도착 그 옆에 아고라 벼룩 시 아고라 옆 카페에서 잠깐 쉬었다. 쉬고 나서 고대 아고라 입장.전에 왔을 때는 그냥 들어가 봤는데, 이제는 입장료가 20유로다.게다가 고대 아고라와 로만 아고라를 분리해 놓고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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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아크로폴리스를 보고 나서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을 보러 갔다.박물관 표도 미리 구입해 놓았다.. 20유로박물관 가는 길에 아티쿠스 극장과 디오니소스 극장을 지나갔다.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도착.그렇게 아테네를 많이 왔지만 여기는 처음 오는 곳이다.입장료 20유로지만 볼 것도 많고 뷰도 좋아서 와 볼만하다. 입장 줄이 길었지만, 미리 표를 사 놔서 QR 찍고 바로 들어갔다.3층으로 되어 있는데, 꽤 볼만하다. 좀 둘러보다가 카페에서 쉬었다. 카페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에서 보는 아크로폴리스 뷰가 멋있다. 다시 박물관 관람 박물관 내부를 모두 다 봤는데, 지하에도 전시관이 있었다.지하로 가는 입구는 박물관을 나가서 옆으로 가야 있는데, 미리 구매한 표로 들어갈 수 있었다. 박물관 보는데 2시간 이상 걸린 듯..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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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10시45분에 아크로폴리스 입장.10년 전에 왔을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6유로였던 입장료가 무려 30유로로 올랐는데, 그만큼 정비도 잘 되어 있었다.가족들에게 파르테논 올라가기 힘들고 별로 볼 것도 없다고 했는데,막상 와 보니 길이 정비가 잘 되어 있고 보수도 많이 해 놔서 볼만했다.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아티쿠스 극장 예전과 다르게 올라가는 길과 내려가는 길이 분리되어 있었다.정비를 잘 해 놓은듯.. 밑에 보이는 아레오파거스 언덕 파르테논까지 올라왔다.올 때마다 보수공사를 하고 있다. 2천년된 올리브 나무 날씨가 좋아서 파르테논 사진이 아주 잘 나온다. 전에 왔을 때보다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가족들이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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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아테네 아레오파거스 언덕 피레우스 항구에서 우버를 타고 오전 10시쯤 아크로폴리스에 도착했다. 아크로폴리스 입장권을 11시~12시 입장으로 구매했는데, 10시쯤 가니 입장을 시켜주지 않았다.다른 곳에서는 일찍 가면 입장이 가능했는데, 여기는 사람이 워낙 많아 입장 시간을 철저히 통제했다.10시45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고 하여, 먼저 아레오파거스 언덕을 구경했다. 나는 여러 번 와봤지만 가족은 처음이라 좋아한다.날씨가 좋아서 파르테논 신전이 아주 잘 보였다. 리카베투스 언덕도 잘 보인다. 줌 땡겨서 리카베투스 언덕을 잘 찍었다. 아고라도 잘 보인다. 그리 덥지도 않고 날씨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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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아테네 피레우스 항구 다섯번째 기항지 아테네.출장으로 10번도 넘게 온 곳이지만, 이렇게 가족 여행으로 오니 새롭다.크루즈 터미널은 피레우스 항구에 있다.크루즈는 아테네에 오전 8시부터 밤 11시까지 무려 15시간을 정박한다. 주변을 둘러보니 다른 크루즈도 많이 정박해 있다. 텐더 보트 없이 걸어서 내릴 수 있어서 편하다.오전 9시쯤 아테네 투어를 하러 나갔다. 원래 밤까지 투어를 하다가 돌아올 계획이었지만, 몸이 힘들어 저녁 6시쯤 돌아왔다.크루즈로 돌아와서 일몰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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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코스 올드타운, 고고학 박물관 코스의 유적지를 돌아본 후에 시내로 왔다. 한국 피부관리샵도 있다. 코스 시내 중앙의 성당 사람 많은 메인 스트리트로 갔다. 카페에서 휴식 휴식 후 다시 시내 구경아내가 비누를 왕창 삼 걷다 보니 또 성당이 나왔다. 날이 더워 고고학 박물관에 들어갔다.입장료는 10유로. 코스의 고고학 박물관은 규모가 작아서 1시간이면 다 본다. 다시 시내 구경 코스는 별 기대를 안했는데 아주 좋았다.유적지도 훌륭하고 마을도 예쁘다.게다가 해변의 뷰도 좋다.이번 크루즈에서 의외로 가장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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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코스 로만 오데온, 헬레니스틱 김나지움 계속 코스의 유적지를 찾아다녔다.진짜 오래된 유적인데 사람이 별로 없어 구경하기 편하다. 로만 오데온은 로마시대 원형극장이다. 건물 내부에 전시가 되어 있다. 로만 오데온을 보고 나서 바로 길 건너에 있는 헬레니스틱 김나지움에 갔다.헬레니즘 시대의 교육기관인 듯.. 입구가 멀리 떨어져 있는줄 알고 입구 찾아서 가는 중..나중에 보니 입구가 여기저기 있고, 로만 오데온 쪽에도 입구가 있었다. 괜히 돌아가느라 체력만 허비했다. 북쪽 입구로 들어 옴 여기는 모든 것이 유적이다.굴러다니는 돌도 모두 유적인데, 관리를 안하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유적이라 관리만 좀 하면 엄청난 관광 명소가 될 것 같다.그때 되면 입장료도 받을 듯.. 고대 시대에 말 다니는 길 스토아 학파를 새긴 돌도 있다. 헬레니스틱 김나지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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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코스 히포크라테스 나무, 생츄어리 코스에서 제일 유명한 곳은 히포크라테스 나무네란치아 성벽을 따라 오니 바로 히포크라테스 나무가 있는 곳이 나온다. 히포크라테스 동상뒤의 나무가 히포크라테스 나무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히포크라테스 나무는 히포크라테스 동상 뒤로 더 가야 나온다.별로 색다르지는 않다. 히포크라테스 나무를 보고 나서 생츄어리로 갔다. 생츄어리는 헤라클레스 생츄어리와 아프로디테 생츄어리로 되어 있는데, 그냥 폐허다.사람도 거의 없다. 아프로디테 생츄어리의 돌기둥이 그나마 볼만한 곳이다. 생츄어리를 보고 나서는 카사 로마나로 갔다.로마 시대 귀족의 집이라고 하는데 입장료를 10유로나 받아서 안들어갔다. 좀더 남쪽에 중세 수도교가 있다고 해서 가 봤는데, 그냥 폐허다. 괜히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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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코스 항구 네번째 기항지 코스.이번 크루즈 기항지 중에서 가장 네임밸류가 떨어지는 곳이다.아침에 눈 떠보니 크루즈가 코스 앞 바다에 해상 정박해 있었다. 오전 9시쯤 텐더 보트를 타고 코스 항구로 이동했다. 텐더 보트 내리는 곳은 네란치아 성 옆의 부두다. 네란치아 성벽을 끼고 쭉 걸어갔다. 네란치아 성 입구는 막혀 있다. 코스 명소를 돌아보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해변도 둘러보았다.별 기대를 안했는데, 코스는 아주 괜찮았다.해변 뷰가 정말 좋다. 다시 텐더보트 타러 돌아가는 중 텐더 보트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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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산토리니 이아 마을 11시쯤 이아 마을 도착.. 크루즈에서 나와 2시간 걸렸다.피라 마을도 사람이 많은데 이아 마을 역시 인산인해다. 버스 정류장에서 이아 마을까지 가는 골목이 사람들로 가득 차 있어 밀려서 간다. 이아 마을 중앙 광장 도착 먼저 서쪽부터 가기로 했다.역시 골목에는 사람들로 가득차서 밀려서 간다. 여기까지 오느라 지쳐서 카페에서 쉬기로 했다.뷰 좋은 카페를 찾아서 들어갔는데, 가서 보니 2012년에도 와서 쉬었던 카페다. 카페 롯차 역시 이 카페의 뷰가 좋다. 테이블에 앉아서 정말 좋은 뷰를 볼 수 있다. 카페 롯차에서 한참 쉬다가 나왔다. 서쪽 끝 요새.. 여기서 보는 뷰도 좋다. 이아 마을 항구도 보인다. 이제 산토리니 하면 나오는 파란 지붕 3개가 보이는 곳으로 가기로 했다. 파란 지붕 3개가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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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산토리니 피라에서 이아 보트 투어 피라 항구에 내리니 인산인해.케이블카 타는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옆에서 이아 마을까지 배와 버스로 이동하는 30유로 짜리 투어를 광고해서 바로 표를 구입했다.케이블카 줄 기다리고 올라가서 또 이아 마을까지 가는 버스 줄 기다리는 걸 생각하니 배로 가는게 낫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표를 구입하고 한참 기다려 사람이 모이니 배가 출발했다. 10시쯤 출발. 배 2층에 앉았는데, 땡볕이지만 바람이 불어 시원하다. 배로 가니 피라 마을 전경이 잘 보인다. 노르웨이지안의 큰 크루즈도 정박해 있다.다음에는 노르웨이지안을 타 봐야 겠다. MSC는 작은 크루즈가 정박해 있다. 이아 마을이 보이기 시작. 배로 가니 이아 마을 전경이 잘 보인다.이것만 해도 30유로 값어치가 있다. 이아 마을 항구 이쪽으로는 안 와봐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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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산토리니 피라 마을 크루즈 세번째 기항지는 산토리니다.크루즈는 저번과 같이 피라 항구 앞 바다에 선상 정박을 했다.피라 앞 바다에 정박되어 있는 크루즈가 4대가 보인다. 산토리니는 저번 크루즈에서도 왔고, 또 입항세가 무려 20유로나 되서 내릴까말까 고민했다.더군다나 크루즈 선상 신문에는 산토리니가 over-tourism으로 사람이 너무 많아 대기줄이 길다고 warning을 하고 있었다.그래도 온 김에 안내리기가 뭣해서 돈이 아깝지만 내렸다. 텐더 보트를 타고 피라 항구로 감 9시쯤 피라 항구에 내렸는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다.케이블카 타는 줄은 1시간은 서야하는 듯..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다시 버스 타고 이아 마을까지 가는 여정이 너무 힘들 것 같아서,피라 항구에서 이아 마을까지 배로 가는 투어를 택했다.1인당 30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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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헤라클리온 고고학 박물관 헤라클리온 시내를 돌아다니다 오후 2시쯤 되니 더워서 참을 수가 없었다.그래서, 헤라클리온 고고학 박물관으로 들어갔다.입장료는 12유로.. 역시 헤라클리온이 저렴하다. 동선 따라 쭉 돌면서 보면 되는데, 미노아 문명이 잘 전시되어 있다.12유로가 아깝지 않다. 크노소스 궁전 모형도 있다. 게임에서 많이 보던 도끼 크노소스 궁전에서 본 벽화도 있다. 기원전 2천년에도 주화가 있다. 기원전 2천년에도 동상 조각술이 이렇게 훌륭해? 헤라클리온 고고학 박물관은 1시간 정도면 다 볼 수 있는데,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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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헤라클리온 시내 크노소스 궁전에서 버스를 타고 시내로 왔다.모든 버스가 이 곳을 거쳐 간다. 버스에서 내려 구시가 골목을 들어갔다. 헤라클리온 시내의 핵심은 모로시니 분수다.구시가 정중앙에 있어서 어디를 가도 모로시니 분수를 거쳐 간다. 모로시니 분수 앞에 좋은 카페가 있어서 여기서 쉬었다. 카페 이름을 읽어봤더니 필로소피스다. 여기 피자 9유로인데 아주 맛있다.콜라도 3유로 밖에 안한다.이번 여행 중에 가장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곳이다. 피자 먹고 체력 충전 후 다시 시내 구경에 나섰다. 성 미나스 성당 벰보 분수 발리데 모스크 중앙 시장 시장 끝까지 오니 다시 모로시니 분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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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헤라클리온 크노소스 궁전 크루즈터미널에서 1day 버스표를 사서 버스를 탔더니 바로 크노소스 궁전까지 왔다.버스에서 내려 크노소스 궁전 입구로 가는 중. 11시~12시 입장 표를 20유로를 내고 미리 구입했었는데, 10시쯤 가도 입장을 할 수 있었다.사람이 정말 많다. 지도를 보니 한바퀴 돌면서 보면 다 볼 수 있다. 오른쪽으로 도는데 기둥이 처음 나와 막 사진을 찍었다.나중에 보니 이런 기둥이 여기저기 많았다. 벽화도 잘 보존되어 있다. 어떤 유적 건물 앞에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어서 우리도 서서 들어가 봤다. 왕좌 방이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보면 별 볼 일 없다. 왕좌 방 위쪽 유적으로 가 보았다. 기원전 2천년 건물인데 보존이 잘 되어 있다. 진짜인가? 왕좌 방으로 가는 줄이 더 길어졌다. 사람들이 못 들어가게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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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헤라클리온 항구 두번째 기항지는 크레테 섬의 헤라클리온이다.아침 7시에 헤라클리온 항구에 도착했다. 헤라클리온에서는 크루즈가 항구에 정박을 해서 걸어서 크루즈를 내리고 탈 수 있었다.다만 크루즈터미널 입구까지는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9시반쯤 크루즈에서 내렸다. 셔틀버스를 타면 크루즈 입구까지 데려다 주는데, 여기서 바로 헤라클리온 버스 표를 살 수 있었다.헤라클리온 시내 버스를 하룻 동안 탈 수 있는 표가 5유로다.헤라클리온이 이번 크루즈 기항지 중에서 제일 물가가 저렴했다. 헤라클리온에서 투어를 마치고 다시 크루즈로 돌아왔다. 크루즈 사진이 멋지게 나왔다. 발코니 뷰 11층 덱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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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미코노스 크루즈에서 4시반에 텐더보트타고 내려서 Sea bus를 탄 후 구항구에 도착하니 5시가 넘었다.그래도, 여전히 해는 쨍쨍하고 한낮이다. 먼저 풍차를 보러 갔다. 성당을 지나고 골목을 지나고 그랬더니 가장 유명한 카페가 나왔다. 카페 옆으로 파도가 많이 치는 해변길이 나오는데, 여기가 리틀베니스 사진을 찍는 명소다. 반대편으로는 미코노스 랜드마크인 풍차가 보인다. 풍차 가까이 가서 구경했다. 풍차 구경 후 골목 구경에 나섰다. 본격적으로 미코노스 골목 탐방 미코노스 골목이 너무 예쁜데, 더워서 지쳤다. 골목을 헤매다 보니 다시 구항구 해변으로 나왔다. 풍차 찾아갈 때 지나갔던 유명한 카페에 가서 좀 쉬었다. 이 카페는 풍차 있는 곳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서 늘 지나가는 사람들로 붐빈다. 이 카페 뷰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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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미코노스 항구 이스탄불에서 출발해서 첫번째 기항지인 미코노스에 도착했다.이스탄불에서부터 거리가 좀 있어서 오후 3시쯤 도착함. 미코노스 신항구에 도착했는데, 항구에는 다른 크루즈가 정박하고 있어서, 코스타포츄나는 해상 정박을 했다. 텐더보트를 타고 나가야 하는데, 텐더보트 타는 순번표를 받아야 한다.우리는 4시반 텐더보트를 타게 되었다. 3시에 정박했는데 뭐 이리 늦게 내려주나?시간이 남아 덱에 나가서 사진만 찍었다. 밑에 보니 텐더보트로 사람들 실어나르는 중 시간이 되어 드디어 텐더보트 탑승 신항구 도착.셀리브리티 크루즈가 정박하고 있어서 걸어서 못내림.텐더보트 없이 걸어서 내리고 타는게 훨씬 편하다. 미코노스에서 관광명소는 모두 구항구에 있는데, 신항구에서 버스나 배를 타고 가야 한다. 대부분 Sea bus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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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갈라타포트 7/27 크루즈 승선 날오전에 오르타코이에 갔다 와서 호텔에서 짐을 찾아 크루즈 터미널로 갔다.갈라타포트에 들어갈 때는 보안 검색을 거쳐야 한다.멀리 코스타 크루즈가 보인다. 전날 답사한 길을 따라 바로 크루즈 터미널로 갔다. 지하로 가니 최첨단 크루즈 터미널이 있다. 크루즈가 3대나 기항하고 있어서 매우 사람이 많다. 먼저 짐 부치고 보안 검색하고 여권 검사하고 크루즈 선상 카드를 받기 위해 긴 줄을 서야 한다.코스타가 다른 선사에 비해 보딩이 유난히 느리다. 코스타 최고의 단점! 1시간 정도 줄 선 후 선상 카드를 받았다.그래도, 미리 앱으로 보딩 폼을 작성해와서 다른 사람들보다는 빨리 발급받았다. 드디어 크루즈 탑승 2시간 정도 걸려서 크루즈에 탑승했다.탑승하자마자 뷔페 식당가서 점심을 먹은 후 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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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오르타코이 호텔에서 2박 후 체크아웃 한 다음 짐을 맡기고 오르타코이로 갔다.크루즈 보딩 시간이 12시반이라 그 전까지 갈 만한 곳을 찾은 것이다. 우버 타고 오르타코이 도착 오르타코이 자미가 핵심이다. 바로 앞에 보스포러스 다리가 있다. 오르타코이 자미가 11시에 문을 열어서, 그 때까지 주변을 구경했다. 그래도 시간이 남아 카페에 들어가서 좀 쉬었다. 11시쯤 되서 오르타코이 자미로 갔다. 오르타코이 자미 입장 사진 좀 찍고 나왔다. 다시 우버타고 호텔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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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탁심광장, 이스티클랄 거리, 갈라타타워, 갈라타다리, 예니자미, 카라코이 돌마바흐체를 구경하고 나서 호텔로 돌아와 6시까지 잠을 잤다.날이 더워서 3시~6시 사이에는 돌아다닐 수가 없다.호텔에서 체력을 보충한 후 저녁에 다시 관광을 나섰다.이스탄불 신시가지를 쭉 돌아보는 일정이다. 호텔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려 탁심 광장 도착 그리고, 이어지는 이스티클랄 거리를 걸어갔다.가면서 케밥집을 찾았는데, 케밥 하나에 7-800리라.. 더럽게 비싸다.이스탄불 물가가 너무 올라서 케밥 사먹기 힘들었다. 날이 어두워져 패스트푸드 같은 케밥집에 들어갔다. 가격은 300리라 정도로 싼데, 너무 짜고 맛 없음. 어쨌든 저녁을 때우고 다시 거리 구경 갈라타 타워로 갔다.입장료가 무려 30유로.. 안에 볼 것도 없고 해서 여기는 안들어갔다.겉에서만 봐도 충분하다. 갈라타 타워 벽에 레이져 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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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돌마바흐체 궁전 호텔을 나와 갈라타포트를 구경한 후 버스를 타고 돌마바흐체로 갔다.입장 요금도 2400리라로 비싸고 궁전 내부에서 사진도 못찍는다고 해서 들어갈 생각은 없었지만, 입구 앞에까지만 가 보기로 했다. 버스 정류장을 하나 지나쳐 내려서 다시 입구까지 걸어가는 중 돌마바흐체 옆에 베식타스 축구경기장이 있다. 돌마바흐체 입구 도착 돌마바흐체 입구 상징인 시계탑 돌마바흐체 입구만 보고 가려고 했는데, 매표소에서 보니 입장료가 1800리라=63000원이었다.예상보다 싸서 현장에서 입장권 구입. 뜻하지 않게 돌마바흐체에 들어가게 되었다. 돌마바흐체 입장.돌마바흐체는 처음 들어와 봤는데, 정원과 건물이 기대 이상으로 멋있다. 돌마바흐체 궁전 내부를 관람했는데, 여기도 매우 멋있다.그런데, 사진을 못찍게 해서 한 장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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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이스탄불 Galataport Waw hotel 크루즈 타기 전에 이스탄불에서 2박을 했다.호텔은 크루즈터미널인 Galataport에서 가까운 Galataport Waw hotel이다.Galataport까지 걸어서 5분 정도 걸림.부부가 운영하는 것 같은데, 매우 친절하다.그런데, 시설은 낡아서 열악하다. 문고리도 빠져 있고, 소파 침대는 레일에서 벗어나 있고, 개미도 기어다니고..그래도 위치가 좋아서 신시가지 돌아보기에는 편했다. 로비 객실.. 넓긴 한데, 시설이 영 후지다. 소파 밑에 침대를 빼면 소파 침대가 되는데, 레일이 빠져서 그냥 소파에서 잤다. 발코니가 있는데, 뷰는 별로 없음. 나름 식당도 있다. 먹진 않았다. 호텔에서 1박 후 크루즈 타는 동선을 확인하기 위해 Galataport로 가 봤다. Galataport는 신식 건물이 들어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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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동부지중해 크루즈 Costa Fortuna - 전체 일정 4번째 크루즈 여행2012년 동부지중해 Costa Fascinosa, 2015년 서부지중해 Royal Caribbean Allure, 2019년 서부지중해 MSC Bellissima에 이은 4번째 크루즈 여행이다.원래는 한 4년마다 한 번씩 크루즈를 타려고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6년 만에 타게 되었다.그 동안 Costa, Royal Caribbean, MSC 3개 선사의 크루즈를 타 봤지만, 2012년에 처음 탄 Costa 크루즈가 워낙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다시 Costa를 타기로 했다. 기항지를 최대한 안 가봤던 곳으로 골랐더니 7/27 이스탄불에서 출발하는 Costa Fortuna가 검색되었다.Costa Fortuna는 전에 탔던 Costa Fascinosa와 거의 똑같은 배다.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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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활옥동굴 차를 새로 사고 나서 시승을 위해 가족 나들이를 갔다.차 성능도 볼겸 옵션도 경험할겸 해서 좀 멀리 있는 충주 활옥동굴로 갔다.집에서 2시간 반 정도 걸렸다.입장 요금은 대인 1만원인데, 카약을 타기 위해서는 5천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 활옥동굴 입구 활옥동굴 지도출구와 입구가 같고, 거의 한 방향이다. 안에 들어가니 엄청 추웠다.점퍼가 필요한듯.. 활옥동굴 비석이 있어서 아들과 한컷 찍음 권양기도 여기저기 있다. 사갱운반차 동굴 안에서 와사비를 재배한다. 활옥동굴 하이라이트는 카약 약 10분 줄 서서 카약을 탔다. 딸에게 노젓기 시킴 아내가 탄 가약은 아들이 노 저음 딸 뒤에서 셀카 나도 한 번 저어 봤다. 카약은 한 15분 탄 듯..카약 타고 나오면서 다시 동굴 구경와인 셀라가 있다. 야광 벽화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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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 방탈출 - 키이스테이프 스테이션 머니머니부동산 금요일에 애들 시간이 나서 방탈출을 갔다.키이스케이프 스테이션의 머니머니부동산이다.높은 순위의 방탈출을 아들이 잘 예약해서 갈 수 있었다. 빠르게 풀어서 탈출에 성공했다.매우 재미있다. 지금까지 해 본 것 중에 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재미있다. 방탈출 하고 나서는 근처의 스크린 야구장에 가서 한시간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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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 크르지보클라트 (Kriboklat) 토요일 렌트카 프라하 공항 반납이 5시인데, 카를로비바리에서 12시 출발을 하니 시간이 남았다.그래서, 프라하 공항 근처에 가 볼만한 곳을 찾던 중에 크르지보클라트 (Kriboklat) 성이 눈에 띄었다.정보는 없지만 무작정 가보기로 했다. 크르지보클라트 마을 도착 성 쪽으로 가니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했다. 무조건 100 크로네.. 약 6500원이다. 크르지보클라트 성 입장료는 없는데, 성 안에 어떤 곳을 들어가려면 가이드 투어를 신청해야 한다.그런데, 가이드 투어 시간이 무려 60분~80분이고 체코어 밖에는 없었다.그래서, 아쉽지만 패스.. 성 내 다른 곳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 전망대 같은 곳이 있어서 올라감 멀리 보이는 곳이 궁전인듯.. 가이드 투어로만 갈 수 있다. 시간이 되니 가이드가 자물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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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 카를로비바리 - 시내 금요일 저녁에 카를로비바리에 도착한 후 저녁 먹고 나서 시내를 한바퀴 둘러보았다. 토요일 아침에 디아나 전망대 갔다 온 후 내려와서 다시 마을 한바퀴 돔. 오전에 구경했더니 아직 사람이 별로 없어서 쾌적하게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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