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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Travel/2025.07 지중해크루즈 Costa Fortuna

2025.07 이스탄불 돌마바흐체 궁전

by SeungJune Yi 2025.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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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을 나와 갈라타포트를 구경한 후 버스를 타고 돌마바흐체로 갔다.

입장 요금도 2400리라로 비싸고 궁전 내부에서 사진도 못찍는다고 해서 들어갈 생각은 없었지만, 입구 앞에까지만 가 보기로 했다.

 

버스 정류장을 하나 지나쳐 내려서 다시 입구까지 걸어가는 중

 

돌마바흐체 옆에 베식타스 축구경기장이 있다.

 

돌마바흐체 입구 도착

 

돌마바흐체 입구 상징인 시계탑

 

돌마바흐체 입구만 보고 가려고 했는데, 매표소에서 보니 입장료가 1800리라=63000원이었다.

예상보다 싸서 현장에서 입장권 구입. 뜻하지 않게 돌마바흐체에 들어가게 되었다.

 

돌마바흐체 입장.

돌마바흐체는 처음 들어와 봤는데, 정원과 건물이 기대 이상으로 멋있다.

 

돌마바흐체 궁전 내부를 관람했는데, 여기도 매우 멋있다.

그런데, 사진을 못찍게 해서 한 장도 없음.. 왜 사진을 못찍게 하는지 모르겠다.

사진을 찍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릴텐데..

 

궁전을 보고 나오니 바닷가 쪽으로 멋진 뷰가 펼쳐진다.

 

궁전을 보고 나서 하렘에 들어가기 전에 카페에서 좀 쉬었다.

 

쉰 다음에 하렘에 들어갔다.

하렘도 사진을 못찍게 한다.

 

하렘을 보고 나서 하렘 옆 정원 구경

 

그런데, 입장권을 보니 미술관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 다시 길을 빽 해서 미술관으로 갔다.

 

미술관 입구..

미술관도 사진을 못찍게 한다.

왜왜왜??? 사진을 못찍게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미술관을 나오면 다시 또 바다 쪽으로 멋진 뷰가 펼쳐진다.

 

돌마바흐체 궁전, 하렘, 미술관을 보고 나니 점심 시간이 되었다.

원래는 탁심 쪽에 가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었는데, 돌마바흐체만 4시간을 보게 되어 돌마바흐체 안에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 먹고 나니 벌써 오후 2시.. 일정을 변경해서 호텔로 돌아가기로 했다.

 

다시 입구로 나옴.

 

돌마바흐체 보는데 4시간 이상 걸린다.

입장료가 비싸지만 상당히 볼만하다.

 

호텔로 돌아갈 때는 해변을 따라 걸어갔다.

걸어서 20분 정도면 갈라타포트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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