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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마바흐체를 구경하고 나서 호텔로 돌아와 6시까지 잠을 잤다.
날이 더워서 3시~6시 사이에는 돌아다닐 수가 없다.
호텔에서 체력을 보충한 후 저녁에 다시 관광을 나섰다.
이스탄불 신시가지를 쭉 돌아보는 일정이다.
호텔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려 탁심 광장 도착






그리고, 이어지는 이스티클랄 거리를 걸어갔다.
가면서 케밥집을 찾았는데, 케밥 하나에 7-800리라.. 더럽게 비싸다.
이스탄불 물가가 너무 올라서 케밥 사먹기 힘들었다.







날이 어두워져 패스트푸드 같은 케밥집에 들어갔다.

가격은 300리라 정도로 싼데, 너무 짜고 맛 없음.

어쨌든 저녁을 때우고 다시 거리 구경

갈라타 타워로 갔다.
입장료가 무려 30유로.. 안에 볼 것도 없고 해서 여기는 안들어갔다.
겉에서만 봐도 충분하다.




갈라타 타워 벽에 레이져 쇼도 한다.






입장료가 30유로나 되지만 들어가는 사람은 많다.



갈라타 타워를 보고 나서 갈라타 다리로 갔다.




예니 자미가 멋지게 보인다.






다리 건너서 예니 자미로 감




예니 자미 안에도 들어가 봄






예니 자미를 보고 나서 다시 갈라타 다리를 건너서 신시가지로 갔다.


호텔로 가는 길에 카라코이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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