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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Travel/2025.07 지중해크루즈 Costa Fortuna

2025.07 이스탄불 갈라타포트

by SeungJune Yi 2025.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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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크루즈 승선 날

오전에 오르타코이에 갔다 와서 호텔에서 짐을 찾아 크루즈 터미널로 갔다.

갈라타포트에 들어갈 때는 보안 검색을 거쳐야 한다.

멀리 코스타 크루즈가 보인다.

 

전날 답사한 길을 따라 바로 크루즈 터미널로 갔다.

 

지하로 가니 최첨단 크루즈 터미널이 있다.

 

크루즈가 3대나 기항하고 있어서 매우 사람이 많다.

 

먼저 짐 부치고

 

보안 검색하고 여권 검사하고

 

크루즈 선상 카드를 받기 위해 긴 줄을 서야 한다.

코스타가 다른 선사에 비해 보딩이 유난히 느리다. 코스타 최고의 단점!

 

1시간 정도 줄 선 후 선상 카드를 받았다.

그래도, 미리 앱으로 보딩 폼을 작성해와서 다른 사람들보다는 빨리 발급받았다.

 

드디어 크루즈 탑승

 

2시간 정도 걸려서 크루즈에 탑승했다.

탑승하자마자 뷔페 식당가서 점심을 먹은 후 객실로 갔다.

객실 발코니에서 보니 갈라타포트가 잘 보인다.

 

코스타 앞에는 MSC가 있다.. 다시는 안탄다 MSC..

 

저녁 7시에 이스탄불에서 출항한다고 해서 출항 뷰를 보기 위해 11층 덱으로 나갔다.

 

이스탄불 전경이 잘 보인다.

멀리 아야소피아와 톱카피궁전이 보인다.

 

드디어 출항

 

배가 아무리 좋아도 MSC는 안탄다.

 

크루즈에서 보니 이스탄불이 더 멋있다.

 

톱카피 궁전 옆으로 지나감

 

이제 제법 멀어졌다.

 

7박8일 크루즈 일정을 끝내고 나서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왔다.

이스탄불에 7시에 도착했는데, 우리는 8시에 내렸다.

 

이제는 크루즈에서 하선할 때 그리 아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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