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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야짓3

2011.08 이스탄불 Istanbul - 구시가 낮풍경 Old Town Day Tour 느지막히 일어나 아침을 먹고 10시부터 투어를 시작했다. 오후1시까지 호텔로 돌아가야 해서, 투어를 하는 시간은 달랑 3시간이다. 먼저 바다를 보러 가기로 했다. 톱카피 궁전 옆을 끼고 돌아 내려갔다. 예전에 갔던 코스 그대로.. 날이 좋아서 전에 왔을 때보다 훨씬 뷰가 낫다. 바다 건너 보이는 갈라타 탑(Galata Tower). 전에 탔던 보스포러스(Bosphorus) 유람선.. 2시간이나 걸리기 때문에 패스. 갈라타 다리(Galata Bridge)에서는 여전히 사람들이 낚시를 하고 있다. 뒤로 보이는 예니(Yeni) 자미 산 위에 보이는 술레이마니예(Suleymaniye) 자미 갈라타 다리 위로 올라 갔다. 중간까지만.. 다시 빽. 바다 구경은 여기까지만. 길을 건너서 이집션 바자르(Egyptian.. 2011. 8. 27.
2011.08 이스탄불 Istanbul - 구시가 밤풍경 Old Town Night Tour 작년 12월에 이스탄불에 와서 각 명소를 낱낱이 구경했기 때문에 더 이상 볼 것은 없었지만, 이스탄불에 처음 온 사람이 2명 있어서 이들을 위해 다시 한번 투어를 하기로 했다. 그런데, 작년 12월에는 겨울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는 여름이고 또한 라마단 기간이라 사람이 매우 많았다. 밤 12시가 넘어도 구시가 전체에 사람이 넘쳐나고, 또 사람이 많으니 곳곳에 가건물이 세워져 물건을 팔고 있었다. 겨울에 왔을 때와는 너무나 다른 분위기라, 다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텔 앞 골목은 식당가인데, 여기도 사람들이 아주 많다. 골목을 나오면 케밥집이 나온다. 전에도 여기서 케밥을 사 먹었는데, 이번에도 여기서 사 먹었다. 저번에 와서 이 동네를 몇 바퀴나 돌았기 때문에 아직 기억이 생생했다... 2011. 8. 26.
2010.12 이스탄불 Istanbul - 자미 Camii: 예니 Yeni, 술레이마니예 Suleymaniye, 베야짓 Beyazit, 아틱알리파사 Atik Ali Pasa 이스탄불에는 여기저기에 사원이 참 많다. 사원은 모스크(Mosque)라고도 하지만 터키어로 자미(Camii)로 불리운다. 너무 자미가 많기 때문에, 그 중에 몇몇 곳만 둘러 봤다. 바닷가 배 타는 쪽에는 예니(Yeni) 자미가 있다. 바닷가에 있기 때문에 배를 타면 제일 잘 보이는 자미다. 바로 옆에는 이집션바자르(Egyptian Bazaar)로도 불리는 향신료마켓(Spice Market)도 있다. 멀리 언덕으로는 술레이마니예(Suleymaniye) 자미가 보인다. 밤에도 불을 밝혀놓기 때문에 야경에 한 몫을 한다. 예니 자미의 뾰족탑 바닷가에서 그랜드바자르(Grand Bazaar) 쪽으로 가려면 언덕을 넘어야 한다. 언덕이라도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걸어갈 만 하다. 언덕에서 약간 서쪽으로 술레이마니예.. 2010.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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