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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Travel/2026.01 푸꾸옥

2026.01 푸꾸옥 쉐라톤 롱비치 리조트

by SeungJune Yi 2026.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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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남부의 라 페스타 호텔에서 3박 한 후 그랩을 타고 북부의 쉐라톤 롱비치 리조트로 갔다.

남부에서 북부로 그랩을 타고 오니 56만동 정도 나왔다. 원화로 3만원 정도..

 

쉐라톤 롱비치 리조트는 해변 쪽에 따로 떨어져 있어서 차가 없으면 갈 수가 없다.

주변에 아무 것도 없어서 식당이나 마트를 갈 때도 차를 타고 나가야 한다.

 

로비

 

리조트가 isolated area에 있어서 무료 셔틀을 운행한다.

공항까지 무료 셔틀을 이용할 수 있고, 그랜드월드 등 북부의 다른 곳을 갈 때에는 무료인 빈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단점은 1시간에 1대라는 것.. 그래서, 그랜드월드나 빈펄 사파리를 갈 때는 그랩을 타고 갔다.

 

우리 방은 7층

 

객실.. 넓기는 한데 방음이 잘 안된다.

복도에서 애들 뛰어 다니는 소리가 다 들려 시끄러웠다.

 

발코니.. 수영장과 해변이 잘 보인다.

 

조식은 호텔 옆 건물인 Daily Social에서 준다.

 

넓기는 매우 넓다.

 

야외 공간도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 음식이 맛이 없다.

정말 맛 없다. 뭘 먹어도 맛이 없다.

라 페스타 호텔 조식은 정말 맛있었는데, 쉐라톤이 이렇게 조식이 맛이 없을 수가..

 

피트니스 센터는 2층에 있다. 여기 괜찮다.

 

호텔 건물 앞에 커다란 수영장이 있다.

시간 나는 대로 수영장에서 놀았다.

썬베드가 빈 곳이 별로 없어서 자리가 나면 일단 맡아야 한다.

 

수영장 뒤로 해변이 있는데, private 해변으로 모래도 곱고 아주 좋다.

물고기는 많이 없는 듯..

 

해변 갔다가 수영장 갔다가 하면서 놀았다.

 

일몰 감상도 수영장에서

 

밤에 야경도 멋있다.

 

조식 먹고 수영장 한바퀴 산책

 

호텔 옆으로 더 가면 풀빌라들이 나온다.

여기도 한바퀴 산책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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