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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은 음식도 맛이 없고 비싸서, 저녁은 계속 그랜드월드로 나와서 먹었다.
그랜드월드까지는 무료인 빈버스를 타고 가면 되는데, 돌아올 때는 시간 맞추기 힘들어서 그랩을 탔다.
그랩 타면 5만동 정도면 쉐라톤까지 온다.


그랜드월드 입구




베니스처럼 꾸며놓았다.
곤돌라도 다닌다. 이거 한번 타볼까 했는데 줄도 엄청 길고 비싸다.









한쪽 끝으로 가면 매일 밤 라이트 쇼를 하는 넓은 곳이 나온다.





그랜드월드 야시장
가보면 사람이 별로 없다.



밤이 되면 조명이 화려해 더 멋있다.









다른 쪽 끝으로 가면 게이트가 나온다.


그 게이트 너머에 조각 공원이 있다.




조각 공원 보다는 대나무로 만든 조형물이 멋있다.











그랜드월드에서 첫날 간 한식당 푸짐.
제육을 시켰는데 좀 달다.



둘째날 셋째날에는 베트남 식당인 마담 타오에 갔다.
갈 때마다 3종류씩 시켰는데 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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