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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the Sea 공연은 따로 티켓을 끊고 보지 않고 그냥 호텔에서 봤다.
첫날은 호텔 수영장 썬베드에서 봤는데, 제트스키와 플라잉보드는 야자수에 가려 잘 안보인다.



그래도 불꽃놀이는 매우 잘 보인다.



















불꽃놀이 정말 엄청나다.
이렇게 큰 불꽃놀이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것은 처음이다.















둘째날은 호텔 방의 발코니에서 봤다.
수영장에서 보나 방에서 보나 뷰는 비슷하다.




방 안에서도 보인다.



















이런 어마어마한 불꽃놀이를 매일 밤 한다는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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